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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98개 검색됨

  • 뉴 해피 스포츠 워치

    CHOPARD 위트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쇼파드 해피 스포츠 워치는 황금 비율을 적용한 33mm의 케이스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여성 손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이즈인 33mm 케이스에 세팅한 5개의 무빙 다이아몬드는 삶의 기쁨을 즐기는 자유로운 현대 여성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오토매틱 와인딩 쇼파드 09.01-C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블루 레더 스트랩과 로즈 골드 케이스의 조합이 돋보인다. 문의 02-6905-3390

  • 퍼넬 이스케이프 IIS 트레저

    보석 세팅 케이지와 더블 투르비용 이스케이프 IIS 트레저 Escape IIS Treasure 지름 44mm 케이스 블랙 5등급 DLC 티타늄, 15개의 부품, 모노블록 사파이어, 8시 방향의 사이드 오프닝, 3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매뉴얼(칼리버 CP13, 32시간의 파워 리저브), 386개의 부품, 구 모양의 더블 투르비용, 디퍼렌셜 시스템, 보석 세팅 케이지, 6개의 배럴(그중 2개는 각인되어 있음) 기능 시, 분, 원뿔 모양의 스프링 센서 파워 리저브 다이얼 수작업 마감의 핸즈와 루테늄 스트랩 악어가죽 혹은 러버 스트랩, 폴딩 클래스프 퍼넬은 제네바 론 거리(Rue du Rhône)에 쇼룸을 오픈하고 스위스에 기반을 둔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하면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워치스 & 원더스에 도 참가해 보다 적극적으로 전 세계의 시계 마니아들을 찾아가는 중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탄생한 15개 버전의 2020년 빈티지는 퍼넬의 다이내믹한 면모를 알 수 있게 해준다. 퍼넬의 ‘온리 투르비용 (Only Tourbillon)’ 시그니처는 2006년에 탄생한 브랜드의 초창기 철학과 연결되면서도 브랜드의 슬로건인 ‘과거보다는 미래’를 자신 있게 보여준다. 파워풀하고 매우 현대적인 퍼넬의 혁신적인 시계 는 몇몇 세계기록을 세웠다. 예를 들면 ‘이스케이프 IIS 트레저(Escape IIS Treasure)’의 트리플 축 더블 투르비용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회전한다(8초마다 이너 케이지가 회전한다). 시계 케이지에는 15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디퍼렌셜 시스템 때문에 시계 케이지는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한다. 파워 리저브는 고대 마린 크로노미터에서 영감받은 콘 셰이프(원뿔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인디케이션이 특징이다. 6개의 배럴 중 2개는 앞면에 퍼넬의 철학을 보여주는 작은 텍스트가 새겨져 있다. 이 시계는 어떤 각도에서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성을 지닌 모델이다.

  • 2021년 신제품으로 보는 새로운 소재

    New Material 디지털 에디션으로 개최한 워치스 & 원더스 2021에서는 베리에이션이 강세를 보였다. 다이얼의 컬러나 소재, 케이스 소재를 달리해 기존 모델의 생명력을 끌어올리거나 새로움을 환기하려는 접근이다.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한 미래와 시장 상황을 두고 시계 브랜드들은 실패할 확률이 적은 안전함을 택한 셈이다. 과거에도 경기가 좋지 않거나 한 템포 쉬어갈때 종종 선택한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베리에이션의 패턴은 무브먼트, 기능의 변경처럼 난도 높은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쉽게 변경 가능한 컬러 혹은 소재를 바꾸는게 일반적이다. 그 때문에 소재는 베리에이션을 이루는 재료 역할을 주로 해왔지만, 이번에는 친환경적 접근이나 신소재를 선보이며 지금까지 이어온 베리에이션과 같은 패턴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새로움을 선사했다. 에르메스 : H08 그래핀(Graphene) 컴포지트 에르메스 H08 그래핀(Graphene) 컴포지트 스카치테이프로 연필심의 흑연을 뜯어내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얻어낸 그래핀은 탄소동소체 중 평면구조를 띠는 물질이다. 이처럼 우연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는 박리법이 아직 균일한 품질을 구현하는 제조법으로 확립되지 않았음에도, 고유의 특성 덕에 그래핀은 꿈의 물질이라 여겨진다. 빼어난 탄성, 높은 투명도, 강철의 200배에 달하는 강도, 구리의 100배에 달하는 전기전도성, 실리콘보다 100배 빠른 전자 이동 같은 성질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반도체, 배터리 분야에서 확실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 아직 상용화의 길을 찾지 못해 잠재력만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의외로 시계업계에서 그래핀을 활용해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핀의 선두 주자는 리차드 밀이다. 2017년 선보인 RM 50-03 투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 라이트 맥라렌 F1이 케이스에 그래핀을 적용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다만 여러 겹의 레이어를 방향을 바꿔가며 쌓아 올리는 카본 TPTR에서 일부 카본 레이어를 그래핀 레이어로 대체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그래핀의 실제적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에르메스는 2021년 새로운 모델인 H08을 선보이며 케이스 중 한 종류로 그래핀 컴포지트 소재를 택했다. 시계의 정형성에서 탈피한 디자인이 많은 에르메스답게 셰이프(shape) 안에 셰이프를 넣는 구성으로 명료하고 개성적이며 현대적인 느낌의 케이스를 내세웠다. 그래핀 컴포지트 소재의 모델은 그래핀으로 성형한 블록을 가공해 케이스로 사용하고 세라믹 베젤을 얹어 마무리했다. 다만 에르메스에서는 새로운 소재인 그래핀 컴포지트 케이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적어도 물성에서 가볍고 매우 단단한 소재 라는 점을 예측할 수 있다. 스플릿 세컨드 크로노그래프라는 기능의 복잡성과 리차드 밀 브랜드의 포지션상 RM 50-03 투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 라이트 맥라렌 F1은 그래핀 소재를 체험하기에 너무도 고 가였다. 그에 비해 H08 그래핀 컴포지트는 1만 달러에도 미치지 않는다. 아직 그래핀 컴포지트 케이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부족한 시계지만, 케이스 소재로 티타늄이나 DLC 처리한 티타늄 H08에 비해 50% 정도 더 비싸다면 얼리어답터로서 도전해볼 만하다. 시계의 기본 완성도는 에르메스의 고급 라인에 장착하는 칼리버 H1837이 보장한다. 파네라이섭머저블 e랩-아이디™ PAM01225 & 루미노르 마리나 e스틸 PAM01157 블루 프로폰도 파네라이 섭머저블 e랩-아이디™ 2019년 SIHH에서 발표한 섭머저블 마이크 혼 에디션 PAM00984와 PAM00985는 재활용한 에코 티타늄 케이스와 PET를 재활용해 만든 스트랩을 장착한 친환경적 모델이었다. 그중 19개 한정 생산한 PAM00985는 탐험가 마이크 혼과 함께 북극의 유빙을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트레이닝을 통해 환경보호의 메시지와 실천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도록 기획되었다. 환경보호에 적극적인 브랜드답게 파네라이는 워치스 & 원더스 2021에서 PAM00984와 PAM00985를 이을 모델을 발표했다. 섭머저블 e랩-아이디TM PAM01225는 전체 중량의 98.6%를 재활용한 소재로 구성했다. 파네라이에서 시계 역사상 가장 높은 비율의 재활용 소재로 만든 시계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시계 구성 요소의 대부분을 재활용 소재에서 가져왔다. 케이스는 먼저 소개한 에코 티타늄을 택했고, 다이얼과 무브먼트 플레이트도 같은 소재를 적용해 자동 무브먼트 칼리버 넘버를 900에서 900e로 변경했다. 또 칼리버 900e에 사용하는 실리콘 소재의 부품도 재활용한 것은 물론 야광 염료까지 재활용해 100% 재활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금 아이러니한 점은 PAM00984 의 가격에서 확인된 것처럼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티타늄보다 비싸다고 여기는 소재인 카본에 비해서도 비싼 가격표를 달게 될 거라는 사실이다. 30개를 한정 수량으로 제작할 섭머저블 e랩-아이디TM PAM01225의 가격은 미정이 지만 소량 생산, 실험적 시도라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가격 설정은 어려울 듯하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e스틸 블루 프로폰도 루미노르 마리나 e스틸 PAM01157 블루 프로폰도는 섭머저블이 아닌 루미노르 라인으로 선보였으며 재활용 스틸 케이스를 사용했다. 재활용한 스틸 케이스는 시계 전체 중량의 58.4%에 달한다. 섭머저블 e랩-아 이디™ PAM01225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상적인 수치는 아니나 동일한 데이트 기능의 자동 무브먼트 칼리버 9010을 탑재한 PAM01313과 큰 차이가 없는 가격표를 달 예정이라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없다. PAM01157과 PAM01313은 44mm의 케이스 지름, 기능, 다이얼 컬러에서 크게 다를 바 없지만 PAM01157의 다이얼 6시 방향에 프린트한 e스틸이라는 단어와 재활용 스틸, 재활용 PET로 만든 스트랩으로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냈다.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 IWC 팀버텍스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올해 다시 탄생한 탱크 머스트는 스트랩 소재에서 파네라이와 같은 행보를 보였다. 산업용 사과에서 나온 폐기물로 처리한 스트랩을 일부 탱크 머스트 모델에 장착했다. 눈으로 보기에는 보통의 동물성 소재 스트랩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나 표면을 만져보면 익숙한 느낌과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그리 이질적이지 않다. 소재라는 주제에서는 벗어나지만 탱크 머스트는 스트랩과 마찬가지로 환경 친화적 움직임을 보였다. 다이얼을 이용해 광충전이 가능한 솔라비트(SolarBeat™) 무브먼트를 탑재해 일반적인 배터리를 사용하는 쿼츠 나 세이코 키네틱 같은 앞서 선보인 광충전식 쿼츠 무브먼트의 충전지 수명인 10~15년에 비해 더 긴 16년을 내세운다. 16년이라는 기간이면 배터리를 사용하는 쿼츠 무브먼트라면 적어도 3회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고, 키네틱이라면 1회 교체는 필수다. 그러므로 환경오염을 야기하는 배터리와 관련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IWC 팀버텍스 스트랩 IWC는 파일럿 워치 라인의 리뉴얼과 함께 라인업 전반에 도입한 사용자 편의적 요소를 강화했다. 손쉽게 탈착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과 스트랩을 선보이는 동시에 팀버텍스(TimberTex)로 명명한 천연 식물 섬유 추출물로 만든 스트랩이다. 이는 재활용 섬유로 만든 실로 마무리된다. 팀버텍스와 같은 식물성 소재로 완성한 스트랩을 더해 색다른 소재감과 친환경적 행보를 함께 보여줬다.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 & 오메가 씨마스터 300 브론즈 골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 골드 케이스를 활용한 소재의 차별화는 레드 골드 계열을 레드(5N), 핑크(4N), 로즈(3N) 혹은 독자적 컬러로 세분화하며 시작했다. 이처럼 컬러 차이에 따른 세분화뿐 아니라 요즘은 컬러의 지속성, 표면경도의 향상같은 기능성에 중점을 둔 골드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컬러 지속성에 있어서는 롤렉스의 에버로즈(Everose)가 대표적이다. 이름에 로즈가 들어가지만 레드 골드나 그 이상의 붉은빛을 띠며, 컬러 지속성이 비교적 떨어지는 레드 골드 계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독자적 합금비를 갖추고 등장했다. 에버로즈를 구성하는 금속의 비율은 비밀에 부쳐졌으나 플래티넘을 첨가하고 있다. 오메가의 세드나(Sedna), 문샤인(Moonshine), 카노푸스(Canopus) 골드는 각각 레드·옐로·화이트 골드 계열로 특유의 컬러와 지속성을 위해 독자적인 합금비를 지닌다. 공통적으로 플래티넘을 함유하며 플래티넘 같은 백금족 원소인 팔라듐을 더했다. 화이트 골드 계열인 카노푸스 골드는 더욱 다양한 백금족 원소(플래티넘, 로듐)를 추가했다. IWC는 2020년 레드 골드 계열의 아머 골드(Armor Gold)로 스크래치에 강한 표면을 지닌 골드를 선보였다. 오메가 씨마스터 300 브론즈 골드 이와 비슷한 접근으로 올해 로저드뷔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을 통해 이온(Eon) 골드를 발표했다. 미량의 팔라듐을 더해 스크래치 내성을 갖춘 골드 소재다. 오메가는 골드의 합금비를 조정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골드와 브론즈를 융합했다. 37.5% 골드에 브론즈, 팔라듐, 실버 등을 배합해 문샤인 골드와 세드나 골드 중간정도의 색을 내는것이 특징이다. 브론즈 골드로 명명한 소재는 빈티지 디자인의 오메가 씨마스터 300에 적용했다. 이 모델에서 브론즈는 특유의 녹청을 만들어내지 않고 소재의 컬러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했다. 튜더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925 튜더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925 튜더가 옐로 골드 케이스를 사용해 튜더의 일반적인 가격대를 훌쩍 뛰어넘는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18K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925도 선보였다. 스털링 실버를 케이스 소재로 사용한 모델로 손목시계 시대로 접어든 후, 스털링 실버로 만든 케이스는 보기 어려워졌다. 시계 케이스의 요건은 무브먼트를 보호해야 하는 것이므로 본래의 형태를 잘 유지해야 하며, 어떤 물질에도 쉽게 반응하지 않는 화학적 안전성을 갖춰야 한다. 부차적으로 좋은 가공성도 고려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케이스는 완성 후 변함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 요구되어왔다. 이 개념은 브론즈 케이스의 등장으로 조금 바뀌게 된다. 공기에 노출된 브론즈 케이스 표면에 발생하는 녹청을 오래 입은 청바지의 에이징처럼 여기는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시계 브랜드가 불안 요소로 여기는 점을 소비자는 되레 에이징이나 재미라고 보기 시작한 것이다. 녹청이 발생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제거할 수 있고, 오래 방치하지 않는 이상 케이스 본연의 기능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 시계 브랜드들은 브론즈 케이스를 유행처럼 도입하고 있다. 튜더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925 튜더 블랙 베이 피프티 에잇 925는 요즘 브론즈 케이스를 대하는 감각을 응용한 접근으로 보인다. 순은에 비해 물성이 보다 단단한 스털링 실버지만 시계 케이스 소재중 가장 무른편에 속하는 골드에 비해 더 무르고 브론즈처럼 사용하다 보면 파티나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파티나는 시계 케이스의 즐길거리로 여겨지고 있어 큰 문제는 아니다. 무르다는 것은 케이스 소재로서 분명 약점이 되지만 92.5%의 은을 제외한 7.5%에 달하는 금속과 함량에 따라 개선의 가능성도 있다(튜더는 합금 비율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점을 제외한다면 은빛을 띠는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 화이트 골드, 플래티넘과 다른 색감과 광택을 매력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귀금속이 아닌 그에 준하는 소재인 만큼 가격 부담이 적다는 점 또한 매력이다.

  •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S-CLASS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상징, S-클래스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상징, S-클래스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1951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클래스. 다방면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능적으로 진화한 7세대 더 뉴 S-클래스를 만나보자. 1951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총 400만 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링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S-클래스. 7세대인 더 뉴 S-클래스는 지난해 9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외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더 뉴 S-클래스에 최초로 적용된 디지털 라이트다. 헤드램프당 130만 이상의 픽셀로 이루어진 프로젝션 모듈과 84개의 고성 능 멀티빔 LED 모듈의 고해상도 조명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디지털 라이트는 카메라와 센서,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헤드램프의 픽셀 밝기를 주행에 최적화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차량 전면에는 다목적 카메라, AR 내비게이션 카메라, 360도 전면 카메라 및 중장거리 레이더를 포함한 첨단 요소를 대거 포함했다. 크롬으로 둘러싼 전면 라디에이터와 대형 공기 흡입구는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다. 또 이전 모델 대비 스탠더드 휠베이스는 81mm, 롱 휠베이스는 51mm 증가해 더 여유롭고 넓은 공간을 확보하며 한층 안락해졌다. 실내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중앙과 계기반에 위치한 대형 디스플레이다. 선명한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는 차량과 편의 기능을 한층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운전석의 12.3인치 3D 계기반은 주행중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게 해주며,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눈꺼풀 움직임을 모니터링해 시속 20km 이상으로 주행시 위험이 감지되면 시각 및 음향 경고 신호를 통해 졸음 운전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진은 강력한 3L 6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한 더 뉴 S 350d와 더 뉴 S 400d 4MATIC이 각각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2kg·m와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낸다. 더 뉴 S 500 4MATIC은 3L 직렬 6기통 가솔린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kg·m 를 뽑아내며, 48볼트 전기 시스템을 적용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가 22마력의 힘을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더 뉴 S 580 4MATIC은 2개의 터보차저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 및 지능형 실린더 차단 기능을 통한 체계적인 전동화 기술을 더해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며, 추가로 20마력의 힘을 더한다. 문의 080-001-1886

  • 지라드 페리고 로레아토 컬렉션

    GIRARD-PERREGAUX 로레아토의 팔각형 베젤은 컬렉션의 상징적인 아이콘이다. 세련된 라인의 일체형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로레아토는 지라드 페리고만이 구현할 수 있는 미학과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타임피스다. 다이얼에는 실버 소재의 클루 드 파리 패턴을 적용해 유니크한 멋을 더해준다. 칼리버 GP03300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문의 02-3213-2238

  • 바쉐론 콘스탄틴 뉴 트래디셔널 컬렉션

    VACHERON CONSTANTIN 2021 워치스 & 원더스에서 공개한 트래디셔널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 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은 미학적 세련미와 기술적 정교함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이는 타임피스다. 케이스부터 베젤, 다이얼, 크라운, 폴딩 버클까지 950 플래티넘 소재로 제작되었다.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에도 플래티넘과 실크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했다. 우아하고 절제된 디자인의 지름 42.5mm 케이스에는 바쉐론 콘스탄틴 설립 26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칼리버 3500을 탑재했다. 두께가 5.2mm인 이 울트라-신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는 4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말테 크로스 모티브에서 영감을 얻은 22K 골드 페리페럴 로터를 장착했다. 2개의 다른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진귀한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드러낸다. 문의 02-3446-0088

  •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파샤 드 까르띠에

    2021. June _ Cover Story PASHA DE CARTIER 까르띠에 최초의 방수 시계이자 강렬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로서 도약을 노리고 있는 파샤 드 까르띠에. 지난해 대대적인 리뉴얼에 이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파샤 드 까르띠에 Ref. CRWGPA0017 41mm 옐로 골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파샤 드 까르띠에 파샤 드 까르띠에는 산토스, 탱크, 베누아 등 클래식 워치의 명가 까르띠에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이미지의 컬렉션이자 스포티즘을 부각한 유니섹스 컬렉션이다. 까르띠에 메종의 여느 시계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는 시계랄까. 국가별로 진행하는 단발적인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셀러브러티를 모델로 한 글로벌 광고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배서더 선정을 지양해온 까르띠에지만, 세계적 스타 5인으로 파샤 커뮤니티를 구성한 것만 봐도 그렇다.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젊은 세대에도 어필하는 모던한 컬렉션이자 아이코닉 워치의 입지를 보다 확 실하게 굳혀나가겠다는 메종의 강한 의지로 느껴진다. 파샤 드 까르띠에는 브랜드 최초의 방수 시계이고, 1980년대 출시될 당시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지만, 최초의 기원은 그보다 훨씬 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30 년대 마라케시의 파샤로 불리던 타미 엘 글라위(Thami El Glaoui)가 루이 까르띠에에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할 수 있고 방수 기능을 겸비한 시계 제작을 의뢰한 것을 파샤 워치의 태동으로 본다. 참고로 파샤는 군사적, 종교 적 지도자가 군주 등 최상위 고위층에 경의를 표하는 칭호였다. 지름이 큰 다이얼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금속 격자 처리(그리드), 커다란 크라운 등이 특징이었으나 이 시계에 관련된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았다. 다만 1943년 스페셜 오더를 받아 제작한 시계에서 당시 파샤의 원형이 남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파샤라는 이름이 다시 등장한 건 1985년.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파샤 컬렉션을 정식으로 론칭한 것이다. 1970년대 산토스 손목시계의 성공으로 다음 단계를 도모하던 까르띠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위해 세계적인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를 찾았고, 이미 파텍필립 노틸러스와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를 탄생시킨 그는 파샤 워치를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았다. 4개의 오버 사이즈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원형 케이스, 다이얼 안 정사각형 레일로드 미닛 트랙, 스크루 방식으로 돌려 장식처럼 풀러낼 수 있는 카보숑 크라운, 끌루 드 파리 디테일의 독특한 러그 형태, 검형 핸즈 등 파샤 워치 고유의 디자인 요소는 현재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베리에이션에 영감을 선사한다. 컬트 워치의 진화는 현재진행형 까르띠에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저력 있는 클래식 워치와 주얼리가 존재한다. 무엇이든 한계 없는 새로움에 도전하고 혁신을 시도해온 루이 까르띠에의 정신과 철학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1907년 처음 선보인 최초의 손목시계 산토스, 1910년대 탱크 워치를 탄생시키고 1930년대 미스터리 클락을 선보인 저력도 그 덕분일 터. 까르띠에는 지난해 파샤 드 까르띠에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면서 특허 받은 인터체인저블 방식의 스트랩 교 체 시스템인 퀵스위치(QuickSwitch)와 링크 조절 시스템인 스마트링크 (SmartLink)를 접목했다. 이는 2018년 산토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리뉴얼 버전에서 이미 선보인 시스템으로, 어떠한 툴 없이도 착용자가 직접 시곗줄을 교체하고 자신의 손목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한 기능이다. 2021 워치스 & 원더스에서도 다수의 브랜드가 이 방식을 도입해 올해의 트렌드로 주목 받을 정도로, 까르띠에는 시계업계의 방향성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앞서 선보이며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다이얼은 플랭케 기요셰(flinqué guilloché) 패턴으로 장식해 방사형으로 물결을 그리며 퍼져나가는 듯한 디자인으로 입체감을 더한다. 스크루 다운 구조의 플루티드 크라운 커버는 카보숑 컷 블루 스피넬로 마감했다. 크라운 커버를 열었을 때 나만 알아볼 수 있는 퍼스널라이징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해 MZ세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킨다. 1980년대 탄생한 이래로 강렬한 디자인과 힘, 틀을 벗어난 특징을 통해 기존 아이코닉 워치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온 파샤 드 까르띠에. 현재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에 발맞추어 그 어느 때보다 에지 있는 모습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Pasha de Cartier Timeline 까르띠에의 시계 디자인은 시간을 초월한다. 정확한 제작 시기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탱크, 산토스, 베누아처럼 디자인의 순수함, 탁월한 비율과 균형, 고유의 디자인으로 무장한 파샤 드 까르띠에 또한 그렇다. 디자인이 태동한 시기부터 1985년 컬트 워치로 탄생한 후 남긴 발자취를 통해 변하지 않는 메종의 헤리티지와 디자인 유산을 살펴본다. 1943, 파샤 디자인의 탄생 까르띠에 파리 / 보호 그릴이 있는 방수 손목시계, 라운드 그레인 실버 다이얼, 베젤 및 그릴 골드 폴리싱, 뒷면 새틴 마감 골드, 르쿨트르 칼리버 437 무브먼트 파샤는 당시 스페셜 오더를 통해 탄생했다. 파워풀한 라인과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다이얼 위 그리드와 크라운 커버 등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춰 40년 동안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에 끊임없이 영감을 제공했다. 1985, 컬트 디자인의 시작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38.3mm, 옐로 골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캘린더 파샤 드 까르띠에 38은 당시 남성미를 가미한 라운드 형태의 인상적인 디자인을 무기로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형성했다. 이후 이 디자인은 여성 시계에도 접목되었다. 1995, 새로운 세대를 정복하는 파샤 파샤 드 C 까르띠에 워치 / 35mm, 화이트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 오토매틱 무브먼트 파샤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스포티해진 35mm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이 출시되었다. 파샤 드 C 까르띠에 워치는 당시 뉴 제너레이션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1998, 남성적 컬트 디자인의 여성적 재해석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32mm, 18K 옐로 골드, 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 오토매틱 무브먼트 기존 모델보다 작아진 32mm에 다이아몬드와 탈착 가능한 그리드를 갖춘 골드 주얼리 모델로, 페미닌함을 가미했다. 2005,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회귀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42mm, 골드, 8000 MC 칼리버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코트 드 제네바 장식 파샤의 디자인 근간을 되새기며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회귀한 모델을 선보였다. 42mm의 새로운 사이즈와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통해 기능과 사이즈에 변주를 주었다. 2006, 가장 스포티한 파샤 파샤 드 까르띠에 씨 타이머 워치 / 40.5mm, 스틸, 블랙 세라믹, 러버 브레이슬릿,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캘린더, 코트 드 제네바 장식 파샤 씨 타이머는 단방향 회전 베젤과 블랙 러버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로 스포티하면서 남성적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다. 2009, 미니 버전에서도 돋보이는 컬트 디자인의 강점 미스 파샤 워치 / 27mm, 스틸, 핑크 선레이 다이얼, 쿼츠 무브먼트 경쾌하고 컬러풀한 컬렉션 미스 파샤는 27mm 사이즈로 선보였다. Pasha Community 유니크한 감성과 디자인을 갖춘 컬트 워치, 파샤 드 까르띠에를 20~30대 젊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보다 널리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까르띠에는 2020년 5인의 세계적인 스타로 구성한 ‘파샤 커뮤니티’를 공개했다. 라미 말렉, 트로이 시반, 윌로 스미스, 메이지 윌리엄스, 잭슨 왕이 파샤 워치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한다. 2020, 파샤의 귀환, 파샤의 재해석 Ref. WSPA0013 / 지름 35mm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1847MC / 기능 시, 분, 초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네이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WHPA0007 / 지름 41mm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9624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스켈레톤 /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다크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HPI01392 / 지름 35mm / 케이스 18K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530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다이아몬드 / 스트랩 다이아몬드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 리미티드 에디션 100피스 강렬하면서도 틀을 벗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존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온 파샤 워치가 새로운 세대에 발맞추어 그 어느 때보다 모던하고 에지 있는 스타일로 부활했다. 특히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공식 판매일보다 2개월 정도 먼저 공개 및 판매 되어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를 위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귀환한 파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퍼스널라이즈 인그레이빙 서비스다. 크라운 아랫부분에 나만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어 MZ세대에 ‘나만의 비밀스러운 사인’이라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교체 가능한 퀵 체인지 스트랩과 직접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링크 시스템 또한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디테일이다. 새로워진 파샤의 신제품은 대담한 디자인과 화려한 다이아몬드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 컬트 워치에 추가된 새로운 두 가지 디자인 Ref. CRHPI01358 / 지름 41mm 케이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9625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스켈레톤 / 스트랩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CRWJPA0018 / 2022년 상반기 론칭 예정 / 지름 30mm 케이스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18K 핑크 골드 / 무브먼트 쿼츠 / 기능 시, 분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레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CRWSPA0018 / 지름 41mm / 케이스 스틸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1904-CH MC / 기능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까르띠에는 2021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파샤의 두 가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나는 남성미를 강조한 41mm 크로노그래프 버전, 다른 하나는 한층 여성스러워진 30mm 버전이다. 과거 모델을 충실히 재현한 크로노그래프 워치에는 회전 베젤과 2개의 푸시 버튼을 추가 했다. 이 2개의 버튼에는 카보숑 컷 블루 스피넬을 세팅해 오리지널 디자인의 볼륨감을 그대로 살렸다. 매뉴팩처 무브먼트 1904-CH MC를 장착해 기능적으로도 업그레이드를 추구했고,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2020년 35mm 사이즈로 등장한 여성 모델은 올해 30mm로 작아지며 더욱 여성스러운 변모를 시도했다. 스틸이나 골드 혹은 다이아몬드 세팅 등 다양한 소재와 버전으로 출시되어 고르는 즐거움을 더한것도 이 시계의 매력 중 하나다. “파샤는 미학적인 동시에 강렬함을 담고 있다. 그런 연유로 1985년 파샤를 론칭했을 당시 전 세대 오피니언 리더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파샤는 아직까지도 강렬함을 발산한다.” - 까르띠에 이미지·스타일·헤리티지 부문 총괄 디렉터 피에르 레네로 파샤 드 까르띠에 / Ref. WJPA0017 / 2022년 상반기 론칭 예정 30mm 파베 핑크 골드 / 문의 1566-7277

  • 불가리 스티브 아오키 스페셜 에디션

    BVLGARI 불가리에서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해 완성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알루미늄과 러버 소재의 독특한 조합 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알루미늄 컬렉션은 올해 고유한 디자인과 기능은 유지한 채 슈퍼루미노바 코팅한 다이얼을 장착해 어둠 속에서도 화려한 빛을 발산하도록 제작했다. 아티스트의 로고를 담은 다이얼과 케이스 백에 새긴 서명이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문의 02-6105-2120

  • 브레게 마린 투르비옹 에콰시옹 5887

    BREGUET 균시차 및 투르비용에 퍼페추얼 캘린더의 정교함을 결합한 마린 투르비옹 에콰시옹 5887은 완벽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1815년 프랑스 왕정 해군을 위한 크로노미터 메이커로 활동한 아브라함-루이 브레게의 위대한 업적에 경의를 표한 이 타임피스는 마린 컬렉션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코드가 현대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문의 02-6905-3571

  •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세라믹

    BLANCPAIN 블랑팡은 브랜드의 전설적인 모델, 피프티 패덤즈를 재해석한 피프티 패덤즈 세라믹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 골드 케이스에 매치한 세라믹 다이얼은 스틸보다 6배 강해 견고한 내구성을 보장하며, 오랜 공정을 통해 블랑팡만이 구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블루 색감을 완성 했다. 45mm 사이즈에 300m 방수 가능한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은 1315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5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문의 02-347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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