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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인터뷰] 파네라이 최고 마케팅 & 제품 책임자 알레산드로 피카렐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89dff41ae31049f0ac8f64838cfebb22~mv2.jpe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89dff41ae31049f0ac8f64838cfebb22~mv2.webp)
![[인터뷰] 파네라이 최고 마케팅 & 제품 책임자 알레산드로 피카렐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89dff41ae31049f0ac8f64838cfebb22~mv2.jpeg/v1/fill/w_300,h_30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89dff41ae31049f0ac8f64838cfebb22~mv2.webp)
[인터뷰] 파네라이 최고 마케팅 & 제품 책임자 알레산드로 피카렐리
파네라이처럼 아이덴티티가 강렬한 브랜드는 많지 않다. 1860년 시계 판매와 수리로 출발해 기계공학과 계측기 개발로 영역을 넓혔고, 이후 오랜 세월 동안 군용 장비와 시계 제작 및 관련 기술 개발에 주력해왔다. 해군이 차던 시계가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단단한 역사뿐 아니라 탁월한 실용성과 멋스러운 디자인 덕분이다.
9월 26일


‘오롤로제리아 스비체라’ 부티크 개점 100주년 기념 전시
GMT KOREA 팀이 파네라이(Panerai)의 초청으로 피렌체를 찾았다. 산 지오바니 광장에 위치한, 두오모를 바라보고 있는 파네라이 오리지널 부티크 개점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와 새로운 전시 'Immersion'을 공개해, 이탈리아 문화 속에 피어난 파네라이의 진정성과 가치를 전한다.
9월 26일
![[인터뷰] 브레게 헤리티지 디렉터 에마뉘엘 브레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70afa34ba844fb7979cb913c3339c37~mv2.jpe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070afa34ba844fb7979cb913c3339c37~mv2.webp)
![[인터뷰] 브레게 헤리티지 디렉터 에마뉘엘 브레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70afa34ba844fb7979cb913c3339c37~mv2.jpeg/v1/fill/w_300,h_30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070afa34ba844fb7979cb913c3339c37~mv2.webp)
[인터뷰] 브레게 헤리티지 디렉터 에마뉘엘 브레게
브레게 헤리티지 디렉터인 에마뉘엘 브레게(Emmanuel Breguet)를 만났다. 아브라함-루이 브레게 5대손으로 발레 드 주에 위치한 브레게 매뉴팩처에서 브랜드의 창립자가 18세기에 남긴 유산이 오늘날 어떻게 영감을 이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9월 24일
![[인터뷰] 리차드 밀 세일즈 디렉터 알렉상드르 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d7ca4082edc6405f8c8c4a806aa75125~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d7ca4082edc6405f8c8c4a806aa75125~mv2.webp)
![[인터뷰] 리차드 밀 세일즈 디렉터 알렉상드르 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d7ca4082edc6405f8c8c4a806aa75125~mv2.jpg/v1/fill/w_300,h_30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d7ca4082edc6405f8c8c4a806aa75125~mv2.webp)
[인터뷰] 리차드 밀 세일즈 디렉터 알렉상드르 밀
리차드 밀은 창립 25주년을 특별히 기념하지 않았지만 많은 마일스톤이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기억하는가?
사실 과거 기억은 명확하지 않다. 부모님은 별거 중이었고, 나는 아버지와 살고 있지 않았다. 아버지는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느라 바빴고, 자신의 이름을 딴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설명한 것은 분명 기억한다. 완벽에 가까운 시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는데 매우 명확한 비전을 지니고 있었다.
8월 28일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300,h_30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
빅뱅은 2004년, 크기, 형태, 그리고 전례 없는 소재로 현대 럭셔리 시계 제조에 혁명을 일으켰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센세이션을 일으켜 21세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년간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이제 위블로는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유니코를 통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개선하고, 마감을 향상, 다양한 사이즈를 추가하고, 원클릭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빅뱅 오리지널은 그 모든 것을 상징하고, 장-클로드 비버가 불어넣은 디자인의 강점을 간직하고 있기에 위블로 컬렉션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7월 26일
![[인터뷰] 워치메이커 신 오노](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fa49060700145bd85b32ec074711cc9~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0fa49060700145bd85b32ec074711cc9~mv2.webp)
![[인터뷰] 워치메이커 신 오노](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fa49060700145bd85b32ec074711cc9~mv2.jpg/v1/fill/w_300,h_30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0fa49060700145bd85b32ec074711cc9~mv2.webp)
[인터뷰] 워치메이커 신 오노
길을 걸으며 들리는 소리가 오케스트라처럼 들린다면, 그는 아마도 천재라 불리는 작곡가일 것이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고요한 산과 숲 속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자연의 움직임과 소리를 예술 작품으로 옮기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바로 뛰어난 워치메이커들이다. 그 가운데서도 천재 중의 천재라 불리는 인물들이 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브랜드를 열기 전부터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낸 이가 있는가 하면,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경지를 개척하며 론칭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이도 있다.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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