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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English Version] SIMON BRETTE A Vision for Watchmaking
Simon Brette does not follow a predefined formula for watchmakers. The path he has forged—grounded in engineering, craftsmanship, and a deep respect for collaboration—clearly points to where contemporary watchmaking is headed.
6일 전


시몽 브렛이 그리는 워치메이킹의 방향성
시몽 브렛은 정해진 워치메이커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 엔지니어링과 장인 정신, 그리고 사람과의 협업을 중시하는 그가 개척해 온 길은 오늘날 워치메이킹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 준다.
6일 전


기술과 미학, 감성이 어우러진 곳 F.P.Journe
18~19세기 시계 제작 정신은 이제 스위스에서 프랑수아-폴 주른의 시계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12월 17일


파텍 필립 곤돌로 세라타 지브라
2025년 곤돌로 세라타의 우아한 얼굴 파텍 필립의 새로운 여성 워치를 기다린 시계 애호가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우아하면서도 혁신적인 드레스 워치인 곤돌로 컬렉션이 올해 지브라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된 것. 오늘날 동시대성을 지닌 세련된 시계가 미래에 클래식으로 남을 수 있는가?
2025년 10월 29일


브레게 250주년, ‘최초’가 남긴 유산
브레게가 창립 250주년을 맞아 현재까지 총 다섯 가지 기념비적인 시계를 출시했다. 서브스크립션부터 오라문디까지 2025년 버전의 브레게 클래식이다. 이번 커버 스토리에는 위대한 창업가로서의 브레게, 그리고 250주년 컬렉션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25년 9월 29일


레이싱의 열기와 5,000g을 견디는, 리차드 밀과 페라리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완성한 새로운 머신
F1의 드라마, 대중을 파고들다. 최근 마니아 스포츠인 F1(Formula 1)의 성장세가 놀랍다. 미국 시장의 확대, 비용 상한선 도입으로 페라리, 레드불, 메르세데스-벤츠 등 톱 팀 간 성능 격차가 줄어들면서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긴장감과 반전이 넘쳐난다. 레이싱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팀 디렉터와 드라이버의 원초적인 대화가 오가는 F1 팀 라디오로 만든 쇼츠 콘텐츠는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한다.
2025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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