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English Version] SIMON BRETTE A Vision for Watchmaking
Simon Brette does not follow a predefined formula for watchmakers. The path he has forged—grounded in engineering, craftsmanship, and a deep respect for collaboration—clearly points to where contemporary watchmaking is headed.
5일 전


시몽 브렛이 그리는 워치메이킹의 방향성
시몽 브렛은 정해진 워치메이커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 엔지니어링과 장인 정신, 그리고 사람과의 협업을 중시하는 그가 개척해 온 길은 오늘날 워치메이킹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 준다.
5일 전


제25회 GPHG 심사위원, 피에르-이브 돈제와의 인터뷰
오사카 대학교에서 만난 피에르 이브 돈제는 시계 산업의 역사와 인간적인 통찰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었다. 스위스 라 쇼드퐁 출신의 그가 일본에서 이어가는 학문적 여정은 시계를 ‘문화’로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더욱 빛난다.
2025년 11월 19일


시몽 브렛과의 인터뷰
데뷔작으로 GPHG ‘시계 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시몽 브렛은 장인 정신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언어를 완성해왔다. 동료 장인들에 대한 존중과 끝없는 열정을 중시하는 그는 100년 이상 이어질 시계 제작의 미래를 그려나간다.
2025년 10월 28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