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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I 최초 여성 워치메이커, 쇼나 텐과의 인터뷰
쇼나 텐은 독립을 향한 첫발이 다른 이들보다 빨랐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시계 제작과는 무관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스스로 신념으로 15세의 이른 나이에 시계 제작이라는 자신의 길을 발견한 그는 문학과 예술, 철학 등 포괄적인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영리한 인재다.
3월 27일


제브뎃 레제피와의 인터뷰
제브뎃 레제피를 만난 사람들은 입을 모아 “그는 천재적인 아티스트다”라고 말한다.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세계에 매료된 그는 탁월한 손재주로 파텍 필립 워치메이킹 견습 과정을 거쳐 2023년 브랜드를 창립해 스위스에 자신의 아틀리에를 열었다.
2025년 12월 18일


오프레 파리 창립자 테오 오프레와의 인터뷰
견습생 시절부터 다져온 장인 정신은 오늘날 ‘오프레 파리’라는 이름으로 꽃피우고 있다.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 후보에 오른 그는 부흥하는 프랑스 워치메이킹의 역사 한가운데에 서 있다.
2025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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