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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드 장비에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되는 두 젊은 워치메이커의 여정
알렉시 프루오프와 테오 오프레는 스페이스원 팀과 함께 파리 아틀리에를 열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워치메이킹의 흐름을 한 지붕 아래에서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시계 제작의 황금기를 다시 불러올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받는 이들은 지난해 18세기 프랑스 워치메이킹의 거장 ‘앙티드 장비에르’의 브랜드 이름을 인수했으며, 운명과도 같은 인연 속에서 세계에 단 세 점만 존재하는 그의 초상화 중 한 점을 경매를 통해 손에 넣었다.
3월 2일


오프레 파리 창립자 테오 오프레와의 인터뷰
견습생 시절부터 다져온 장인 정신은 오늘날 ‘오프레 파리’라는 이름으로 꽃피우고 있다.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 후보에 오른 그는 부흥하는 프랑스 워치메이킹의 역사 한가운데에 서 있다.
2025년 11월 6일


2025~2026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3년 시작된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가 올해 두 번째 에디션을 맞아 전 세계 유망 독립 시계 제작자 20인을 준결승에 올렸다. 경쟁보다 창의성을 지닌 인재의 발굴과 지원에 초점을 맞춘 이 프로그램은 천재적인 재능을 한눈에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5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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