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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안정성으로 시간을 더욱 자유롭게, 데이비드 칸도의 DC12 매버릭
데이비드 칸도는 17년간의 사색 끝에 개발한 이 듀얼리티를 ‘자유로운 더블 밸런스’라 부른다. 두 밸런스가 독립적으로 호흡하며, 헤어스프링 쇼크 업소버에 자리한 디퍼렌셜 기어가 두 개의 다른 입력값을 하나의 출력으로 계산한다. 덕분에 실제 착용 환경에서 매우 효과적인 정밀성을 제공하는데, 그만큼 다루기 복잡하고 까다로운 구조다. C30 칼리버에는 세 가지 신규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오차를 보정하는 디퍼렌셜, 에너지가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 와인딩 시스템, 와인딩과 시간 설정을 통합한 코액시얼 및 경사 제어 메커니즘이다. 그레이드 5 티타늄으로 제작해 가볍고 견고하며, 50m 방수를 지원한다. 데이비드 칸도의 상징인 특허 ‘매직 크라운’과 곡선미를 강조한 풀 커브드 구조의 케이스 또한 이 작품의 개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025년 12월 17일


크리스티안 라스와의 인터뷰
비아니 할터(Vianney Halter), 필립 듀포(Philippe Dufour)가 발굴한 인재 크리스티안 라스는 약 10년 동안 파텍 필립 박물관의 복원가로 일하다 2018년 덴마크에 자신의 아틀리에를 열었다. 30CP는 그가 아틀리에를 연 후 완성한 첫 작품이자 유일한 시계지만, 200년에 가까운 파텍 필립의 역사만큼 깊은 세월이 흐른 듯한 느낌을 준다.
2025년 12월 13일


일본의 시계 컬렉터, 이케다 다케시와의 인터뷰
일본 시계 컬렉터 이케다 다케시와 다시 만났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그들의 철학을 깊이 탐구하는 그의 수집 세계에는 소유 이상의 특별한 가치가 있었다.
20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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