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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515개 검색됨
- 2021 마린 컬렉션
BREGUET 브레게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마린 컬렉션에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됐다. 과거 해양·항해 분야에서 과학적 도구로 사용되었던 타임피스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의 로즈 골드 버전과 블 루 다이얼의 티타늄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 버전에 적용된 기요셰 디테일에 서 브레게만의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읽을 수 있다. 문의 02-6905-3390
- 매그니피카 하이엔드 워치 2021 컬렉션
BVLGARI 불가리에서 로마 주얼러 오브 타임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하이엔드 컬렉션, 매그니피카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유의 아름다움은 물론, 가볍고 유연해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122점의 마스터피스를 소개한다. 불가리 워치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담아낸 4피스의 놀라운 시크릿 워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 화려함의 절정을 드러내는 젬스톤을 세팅해 불가리의 탁월한 기술력을 드러낸다. 문의 02-6105-2120
- 보헴 데이 앤 나잇 신제품
MONTBLANC 보헴 컬렉션은 자신감 있고 독창적인 현대 여성에 대한 찬사를 담은 컬렉션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몽블랑 보헴 데이 앤 나잇은 실버 화이트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하고, 크라운엔 머더오브펄 엠블럼을 추가해 기존 모델보다 한층 깊은 우아함을 선사한다. 34mm와 30mm,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레더와 스틸, 클래스프가 없는 새로운 분트 스트랩 스타일의 스트랩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1670-4810
- 벨벳 아벤추린
ROGER DUBUIS 화려한 디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로저 드뷔의 벨벳 컬렉션은 파인 워치메이킹을 대변하는 황홀한 매력을 자랑한다. 그린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한 그린 아벤추린 유리는 36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2K 핑크 골드 진동 추를 탑재한 오토매틱 RD830 칼리버로 구동되며 4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문의 02-3479-1403
- 리차드 밀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워치
RICHARD MILLE, RM74-01, RM74-02 오토매틱 투르비용 리차드 밀은 새롭게 공개한 RM74-01과 RM74-02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워치를 통해 소재의 혁신적인 변주를 보여주었다.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지닌 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스켈레톤 브리지를 적용한 리차드 밀의 신제품은 벌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로 기계 미학을 극대화했다. 복잡하지만 규칙적인 구조와 6시 방향에 위치한 투르비용을 통해 리차드 밀의 기술력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RM74-01 은 티타늄 소재로 제작한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 그리고 그레이 서멧이라 불리는 신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로 보다 견고하게 제작했다. 외부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케이스의 특성을 고려해 소재 개발을 위해 수년간 연구를 거듭해 온 리차드 밀은 마이크로 공학 전문 기업인 IMI그룹과 협업해 티타늄의 경량성과 세라믹의 견고함을 갖춘 신소재 그레이 서멧을 개발했고, 이번 신제품에 접목한 것. 강인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에 강렬한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유니크한 것은 물론, 다이얼에 담긴 정교한 메커니즘과 어우러지며 스포티하면서도 공학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RM74-02 모델은 골드 카본TPTR 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를 장착했다. 카본TPTR 소재를 가장 혁신적으로 표현해온 브랜드답게 이번에는 카본과 옐로 골드의 조합으로 또 한 번 신선함을 선사했다. 카본 TPTR에 24K 옐로 골드 소재의 얇은 금박을 층층이 쌓아 포인트를 더했는데, 카본의 물결 패턴과 옐로 레이어의 조화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 시계 요소마다 미묘하게 다른 톤의 옐로 컬러를 적용한 디테일은 이 타임피스를 계속 감상하게 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 12시방향에 위치한 로고, 케이스에 적용한 24K 옐로 골드 레이어,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 골드 핸즈와 크라운까지, 컬러 톤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내는 리차드 밀의 특별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함께 매치한 블랙 컬러의 패브릭 스트랩은 단단하지만 손목을 감싸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웨어러블한 멋을 더해준다. 디자인과 기술력 분야에서 또 한 번의 혁신을 보여준 신제품. RM74-01과 RM74-02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리차드 밀만의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반영한 가변 지오메트리 로터를 통해 무브먼트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착용자의 활동 수준에 맞게 와인딩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로터의 움직임을 최적화해 유지할 수 있다. 여성은 물론 손목이 얇은 남성도 착용할 수 있도록 한 유니섹스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 02-512-1311
- 삭소니아 씬 워치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에서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위해 삭소니아 씬 워치를 제안한다. 여름밤을 담은 듯한 코퍼 블루 다이얼과 크리스털의 조합이 돋보이는 이 워치는 브랜드의 컬렉션 중 두께가 가장 얇은 케이스를 장착했다.케이스 백을 통해 탁월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데 래칫과 크라운 휠의 윗부분은 솔라리제이션 기법으로, 3/4 플레이트는 글라슈테 리빙으로 장식되어 정교한 워치메이킹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326
- Pre-owned 리테일 매장 오픈
RICHARD MILLE 리차드 밀에서 공식 프리온(Pre-owned) 리테일 매장을 오픈했다. 단종된 모델 혹은 한정 피스라 구매할 수 없었던 리차드 밀 모델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뉴팩처 에서 교육받은 인하우스 워치메이커들이 엄격한 품질 보증 기준에 맞춰 시계 수리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24개월의 국제 품질 보증 혜택을 비롯해 본매장과 동일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02-512-1311
- 모나코 타이탄 리미티드 에디션
TAG HEUER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경량성과 강인한 경도로 알려진 그레이드2 티타늄 케이스를 적용했다. 선명하게 빛나 는 실버 다이얼 위로 자리한 2개의 블랙 다이얼과의 대비는 매력적이고도 도회적인 룩을 연출해준다. 12시 방 향에는 레드 인덱스 마커를, 핸즈에는 레이싱 서킷과 태그호이어의 상징적인 컬러를 반영했다. 전 세계 500 피스, 국내에는 오직 24피스만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문의 02-548-6021
- 자케 드로 그랑 스공 스켈레톤 세라믹 플라스마
메탈의 빛을 입은 세라믹 그랑 스공 스켈레톤 세라믹 플라스마 Grande Seconde Skelet-One Ceramic Plasma 지름 41.5mm, 두께 12.48mm 케이스 세라믹 플라스마, 30m 방수 무브먼트 블랙 코팅 메캐니컬 스켈레톤 셀프 와인딩 자케 드로 2663 SQ 칼리버,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팔렛 혼, 더블 배럴, 68시간의 파워 리저브, 28,800vph 기능 오프 센터 시, 분, 오프 센터 라지 세컨즈 다이얼 사파이어, 화이트 골드 처리한 18K 화이트 콜드 베이스, 화이트 콜드 아워 마커 스트랩 그레이 패브릭, 스틸, 플라스마 세라믹 폴딩 클래스프 자케 드로 탄생 2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8년에 론칭한 그랑 스공 스켈레톤은 스위스 워치 메종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대담한 시계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레드 및 화이트 골드 모델과 같은 시기에 선보인 블랙 세라믹 버전은 빛나는 붉은색으로 시계를 더 돋보이게 했고, 온리 워치 2019에서 독보적이며 모던한 시계로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에는 자케 드로가 최초로 사용한 소재이자 자케 드로의 자매 기업인 스와치 그룹 라도에서 개발한 플라스마 세라믹으로 새로운 그랑 스공 스켈레톤을 제작하면서 독창성과 혁신을 이어나갔다. 매우 높은 온도에서 가스로 가열해 얻는 화이트 세라믹은 워치메이킹 산업에서 상당히 높이 평가되는 하이테크 세라믹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메탈릭한 광택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블랙 세라믹 모델과 동일하게 칼리버 2663SQ를 탑재했고 더블 배럴로 6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완전한 오픈워크의 메인 플레이트, 스켈레톤 칼리버의 화이트 골드 로터, 오프 센터의 사파이어 라지 세컨즈 서브 다이얼과 함께 그랑 스공 스켈레톤의 아주 얇은 구조는 패브릭 스트랩으로 시계의 존재를 임팩트 있게 남긴다. 이 새로운 버전의 연회색 모델은 블랙보다는 훨씬 무게감을 덜어낸 느낌을 준다.
- 튜더 블랙 베이 세라믹 워치
TUDOR, BLACK BAY CERAMIC 과감한 도전 정신을 뜻하는 ‘본 투 데어(Born to Dare)’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튜더의 신제품, 블랙 베이 세라믹 워치. 브랜드 최초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고 한층 더 대담하게 돌아왔다.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만나본 블랙 베이 세라믹 워치는 다이얼과 스트랩뿐 아니라 무브먼트까지 블랙 컬러를 적용해 독특한 오라를 뽐낸다. 2021 워치스 & 원더스에서 공개한 블랙 베이 컬렉션이 컬러 다이얼로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룩을 제시했다면, 이번에 선보인 블랙 베이 세라믹은 브랜드 최초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METAS)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은 COSC 인증보다 엄격한 테스트를 요구한다. 스위스 메이드, 하루 평균 오차 범위가 5초 이내에 불과한 정확성, 1만5,000가우스의 자기장에서도 견디는 항자성을 통과한 워치에만 자격이 주어지는 것. 튜더는 METAS의 기준 항목 외에도 자체 테스트를 통해 ISO의 표준이 되는 200m 방수 기능과 70시간의 파워 리저브 성능을 증명했다. 기술력의 한계를 넘고자 하는 튜더의 강력한 의지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케이스에 적용한 매트 블랙 세라믹은 특유의 강한 내구성 으로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더욱 견고하게 뒷받침해준다. 새로운 블랙 베이에는 과거 모델의 헤리티지를 담았는데, 튜더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노플레이크(Snowflake) 패턴을 시침과 레더를 조합한 러버 스트랩 안쪽에 더해 빈티지 블랙 베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사실 튜더는 지난 2019년에 개최된 시계 자선 경매 행사인 온리 워치에서 올 블랙 컬러의 블랙 베이 세라믹 워치 1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많은 애호가들의 손목에 안착되지 못한 아쉬움이 컸기에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해당 모델에서 영감받아 탄생시킨 신제품 블랙 베이를 출시한 것으로, 2019년에 선보인 모델과 비교했을 때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으며, 인덱스에 슈퍼루미노바를 적용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슈퍼루미노바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형광 옐로, 그린 컬러가 아닌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로 처리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41m 사이즈의 올 블랙 케이스와 레더·러버 소재를 매치한 스트랩으로 하이테크 룩의 정수를 드러낸 블랙 세라믹 워치는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자체 제작 칼리버 MT5602-1U를 탑재하고, 튜더의 진보된 기술력과 함께 블랙 베이 컬렉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