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케 드로 그랑 스공 스켈레톤 세라믹 플라스마

메탈의 빛을 입은 세라믹

 
자케 드로 그랑 스공 스켈레톤 세라믹 플라스마

그랑 스공 스켈레톤 세라믹 플라스마 Grande Seconde Skelet-One Ceramic Plasma

지름 41.5mm, 두께 12.48mm

케이스 세라믹 플라스마, 30m 방수

무브먼트 블랙 코팅 메캐니컬 스켈레톤 셀프 와인딩 자케 드로 2663 SQ 칼리버,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팔렛 혼, 더블 배럴, 68시간의 파워 리저브, 28,800vph

기능 오프 센터 시, 분, 오프 센터 라지 세컨즈

다이얼 사파이어, 화이트 골드 처리한 18K 화이트 콜드 베이스, 화이트 콜드 아워 마커 스트랩 그레이 패브릭, 스틸, 플라스마 세라믹 폴딩 클래스프



자케 드로 탄생 2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8년에 론칭한 그랑 스공 스켈레톤은 스위스 워치 메종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대담한 시계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레드 및 화이트 골드 모델과 같은 시기에 선보인 블랙 세라믹 버전은 빛나는 붉은색으로 시계를 더 돋보이게 했고, 온리 워치 2019에서 독보적이며 모던한 시계로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에는 자케 드로가 최초로 사용한 소재이자 자케 드로의 자매 기업인 스와치 그룹 라도에서 개발한 플라스마 세라믹으로 새로운 그랑 스공 스켈레톤을 제작하면서 독창성과 혁신을 이어나갔다. 매우 높은 온도에서 가스로 가열해 얻는 화이트 세라믹은 워치메이킹 산업에서 상당히 높이 평가되는 하이테크 세라믹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메탈릭한 광택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블랙 세라믹 모델과 동일하게 칼리버 2663SQ를 탑재했고 더블 배럴로 6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완전한 오픈워크의 메인 플레이트, 스켈레톤 칼리버의 화이트 골드 로터, 오프 센터의 사파이어 라지 세컨즈 서브 다이얼과 함께 그랑 스공 스켈레톤의 아주 얇은 구조는 패브릭 스트랩으로 시계의 존재를 임팩트 있게 남긴다. 이 새로운 버전의 연회색 모델은 블랙보다는 훨씬 무게감을 덜어낸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