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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완성한 질주, 2026 병오년 워치
새해가 되면 시계 브랜드는 그해 십이간지를 각자의 정교한 인그레이빙과 에나멜 기술력으로 표현해 특별한 시계를 선보인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육십간지에서 ‘붉은 말’을 뜻한다. 말은 열두 동물 중 힘이 가장 세다. 따라서 붉은 말은 강렬한 에너지와 역동성, 빠른 속도, 그리고 혁신과 돌파력을 상징한다. 이는 진취적 기상과 불굴의 의지로 새로운 시작과 목표 달성을 향한 강력한 추진력을 의미한다. 올해 브랜드들은 말의 해를 기념해 붉은 말의 거침없는 질주와 힘찬 도약을 각자의 미학으로 풀어냈으며, 컬렉션에 어떤 예술적 정성을 쏟아부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3일 전


예거 르쿨트르
2007년 예거 르쿨트르가 듀오미터를 내놓기 전까지, 정확한 타임키핑과 아름다운 컴플리케이션은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선 동력의 꾸준한 흐름이 필요한데, 컴플리케이션은 구동할 때마다 이 흐름을 흐트러뜨리기 때문이다
2025년 3월 14일


‘울트라-신’이라는 미시 세계
기계식 시계에서 얇다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컴플리케이션이다. ‘두께’라는 부품을 한계까지 깎아내는 울트라-신의 미시 세계.
2025년 3월 1일


드레스 워치의 정석,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캘린더
마스터 울트라 씬은 드레스 워치의 정석과도 같다. 그 검증된 공식은 퍼페추얼 캘린더 분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서브 다이얼과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지름 39mm, 두께 9.2mm의 슬림한 케이스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일상에
2025년 2월 28일


각 브랜드의 대표 크로노그래프 워치
탁월한 성능과 독특한 개성을 갖춘 각 브랜드의 대표 크로노그래프 워치
2025년 2월 23일


투르비용 기술의 회오리바람
레귤레이팅 기관을 회전시켜 기계식 시계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투르비용.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발명된 이 아름다운 기술은 오늘날 기계식 시계를 상징하는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영혼까지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투르비용의 회오리 속으로.
2025년 2월 16일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프레셔스 플라워
JAEGER-LECOULTRE_ REVERSO ONE PRECIOUS FLOWERS 1931년 탄생한 ‘리베르소’를 수식하는 단어는 여러 개다. 20세기를 대표하는 클래식 워치 중 하나이고, 누구나 공감하는 유니섹스 워치이며, 아르데코적인 라인과...
2022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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