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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수상자, 아즈망 & 모냉
최근 몇 년간 속출하고 있는 젊은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작품 속에서 창의적인 재능과 장인 정신, 기발함으로 수집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일은 갈수록 치열한 과제가 되었을 것이다. 사실 마케팅에 힘쓰기보다 작업에 몰두하는 장인형 워치메이커가 많아 대중이 쉽게 알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독립 시계 브랜드를 직접 론칭한 워치메이커가 주목받는 이유는 대형 브랜드가 따라가기 힘든 독자적 기술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5시간 전


2025~2026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3년 시작된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가 올해 두 번째 에디션을 맞아 전 세계 유망 독립 시계 제작자 20인을 준결승에 올렸다. 경쟁보다 창의성을 지닌 인재의 발굴과 지원에 초점을 맞춘 이 프로그램은 천재적인 재능을 한눈에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5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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