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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로저드뷔 CEO, 데이비드 쇼메](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8d9ea368cd20499c84594292a2d6ea7e~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8d9ea368cd20499c84594292a2d6ea7e~mv2.webp)
![[인터뷰] 로저드뷔 CEO, 데이비드 쇼메](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8d9ea368cd20499c84594292a2d6ea7e~mv2.png/v1/fill/w_380,h_38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d93d4_8d9ea368cd20499c84594292a2d6ea7e~mv2.webp)
[인터뷰] 로저드뷔 CEO, 데이비드 쇼메
데이비드 쇼메는 2024년 복귀 이후 브랜드 창립자 로저 드뷔의 본질적 비전인 전통적인 제네바 하이 워치메이킹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결합을 재해석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2025년 창립 30주년을 기점으로 브랜드의 기술적 깊이와 미학적 표현을 강화했고, 특히 2026년에는 ‘하늘의 움직임’이라는 테마 아래 캘린더와 천문적 요소를 결합한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언어를 확장했다.
4월 28일


워치메이커의 시계,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역사적인 워치메이커 로저 드뷔의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고 과언이 아닌, 푸아송 드 제네바의 명맥을 이어가는 로저드뷔. 제네바 워치메이킹 신을 오래도록 경험해본 시계 애호가라면 이 가치를 지켜나가는 로저드뷔가 시계 신에서 절대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것이다. 완벽의 완벽을 기한 워치스 & 원더스 2026 로저드뷔의 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4월 28일


로저드 뷔
로저드뷔에 투르비용이란 그저 중력의 영향을 상쇄하는 장치가 아니다. 메종의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역량이 중력에 맞서서 승리하는 무대다. 지난 20여년 동안 로저드뷔는 남다른 형태와 구동 방식을 자랑하는 투르비용 모델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투르비용이 열어
2025년 3월 7일


로저드 뷔, 마법사 멀린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마법사 멀린에게서 영감받은 원탁의 기사. 그리고 로저드뷔의 하이퍼 오롤로지™를 보여주는 혁신적인 세 가지 투르비용 워치.
2025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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