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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소리, 구조로 완성한 루이 비통의 현대 오뜨 올로제리
1854년 파리에서 시작해 약 170년간 이어진 루이 비통의 여정은 ‘이동’이라는 개념을 통해 트렁크에서 시계로, 기능에서 예술로 확장되어 왔다. 메종은 이와 함께 ‘여행’의 개념을 가치로 정립하며, 19세기 유럽 사회가 경험한 교통 혁명과 그에 따른 삶의 방식 변화를 담아왔다. 이번 LVMH 워치 위크에서 루이 비통은 복잡한 메커니즘과 메티에 다르, 뛰어난 기능성이 하모니를 이루는 시계와 오브제를 통해 하우스가 정의한 현대 오트 오를로제리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에스칼의 6가지 모델, 타임 오브제 카미오네트, 땅부르 컨버전스 기요셰로 구성한다.
4일 전


하이엔드 워치의 새로운 해석, 루이 비통 ‘땅부르 옐로 골드 오닉스’
루이 비통이 본격적으로 시계를 제작한 것은 2002년 ‘땅부르’ 컬렉션을 출시하면서다. 여행을 테마로 한 독창적인 드럼 형태의 디자인은 2022년 출시 20주년 기념 에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가치를 증명했으며, 2023년에는 현대적 설계를 반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25년 4월 26일


LVMH 워치 위크 2025
시계 산업에서 전통적인 행사가 된 LVMH 워치 위크가 올해 6회를 맞이해 지난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뉴욕과 파리에서 열렸다. 2025년에는 루이 비통, 티파니, 레페 1839가 새롭게 합류해 총 9개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202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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