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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워치의 새로운 해석, 루이 비통 ‘땅부르 옐로 골드 오닉스’

2025년 4월 26일
1분 분량

땅부르 옐로 골드 오닉스
땅부르 옐로 골드 오닉스

루이 비통이 본격적으로 시계를 제작한 것은 2002년 ‘땅부르’ 컬렉션을 출시하면서다. 여행을 테마로 한 독창적인 드럼 형태의 디자인은 2022년 출시 20주년 기념 에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가치를 증명했으며, 2023년에는 현대적 설계를 반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는 신소재 조합과 원석 가공 기법에 집중한 세 가지 새로운 땅부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중 ‘땅부르 옐로 골드 오닉스’ 모델은 컬렉션 최초로 사용한 브라질산 오닉스 스톤 다이얼과 사프란 사파이어 장식이 특징이다. 48개의 바게트 컷 사파이어(총 2.22캐럿)는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고 옐로 골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루이 비통의 라 파브리끄 뒤 떵이 개발한 칼리버 LFT023을 장착했으며, 30피스 한정 생산된다. 문의 02-343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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