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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380,h_3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
빅뱅은 2004년, 크기, 형태, 그리고 전례 없는 소재로 현대 럭셔리 시계 제조에 혁명을 일으켰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센세이션을 일으켜 21세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년간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이제 위블로는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유니코를 통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개선하고, 마감을 향상, 다양한 사이즈를 추가하고, 원클릭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빅뱅 오리지널은 그 모든 것을 상징하고, 장-클로드 비버가 불어넣은 디자인의 강점을 간직하고 있기에 위블로 컬렉션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7월 26일


위블로, 또 다른 멀티버스에서 온 빅뱅
태초에—아니, 20년 전에—대폭발(Big Bang)이 있었다. 2005년 첫선을 보인 빅뱅 컬렉션은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법과 현대적인 소재를 융합하며, 위블로의 ‘아트 오브 퓨전’ 철학을 구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3월 28일


전통과 혁신의 퓨전, 위블로 매뉴팩처
제네바에서 니옹(Nyon)까지 자동차로 20분 정도 달리면 고속도로 바로 옆에 위블로 매뉴팩처가 보인다. 지나다니며 건물은 여러 번 봤지만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5년 3월 18일


위블로
올해 위블로는 한 가지 컬렉션에 집중하는 대신 여러 인기 컬렉션에 골고루 손을 댔다. 브랜드의 시그너처 크로노그래프인 빅뱅 유니코 컬렉션부터 하이 컴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MP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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