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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jpg/v1/fill/w_380,h_3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036884c069b84c04ba3b5dbeb2449f00~mv2.webp)
[인터뷰]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
빅뱅은 2004년, 크기, 형태, 그리고 전례 없는 소재로 현대 럭셔리 시계 제조에 혁명을 일으켰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센세이션을 일으켜 21세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년간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이제 위블로는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유니코를 통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개선하고, 마감을 향상, 다양한 사이즈를 추가하고, 원클릭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빅뱅 오리지널은 그 모든 것을 상징하고, 장-클로드 비버가 불어넣은 디자인의 강점을 간직하고 있기에 위블로 컬렉션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7월 26일


다시 장전된 아이콘, 위블로 빅뱅 리로디드
위블로가 브랜드의 핵심 컬렉션인 빅뱅을 다시 이야기한다. 1980년 골드 케이스와 러버 스트랩의 결합으로 시작된 위블로의 ‘The Art of Fusion’ 정신, 2005년 빅뱅이 보여준 고유의 디자인, 2010년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유니코(Unico)의 기계적 독립성을 응축한 컬렉션이다. 위블로에 있어 빅뱅은 브랜드의 전환점이었고, 유니코는 그 이미지를 기술의 영역으로 확장한 칼리버다. 빅뱅 리로디드는 이를 결합해 더욱 강렬하다.
7월 26일


손끝으로 완성한 질주, 2026 병오년 워치
새해가 되면 시계 브랜드는 그해 십이간지를 각자의 정교한 인그레이빙과 에나멜 기술력으로 표현해 특별한 시계를 선보인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육십간지에서 ‘붉은 말’을 뜻한다. 말은 열두 동물 중 힘이 가장 세다. 따라서 붉은 말은 강렬한 에너지와 역동성, 빠른 속도, 그리고 혁신과 돌파력을 상징한다. 이는 진취적 기상과 불굴의 의지로 새로운 시작과 목표 달성을 향한 강력한 추진력을 의미한다. 올해 브랜드들은 말의 해를 기념해 붉은 말의 거침없는 질주와 힘찬 도약을 각자의 미학으로 풀어냈으며, 컬렉션에 어떤 예술적 정성을 쏟아부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월 25일


위블로, 또 다른 멀티버스에서 온 빅뱅
태초에—아니, 20년 전에—대폭발(Big Bang)이 있었다. 2005년 첫선을 보인 빅뱅 컬렉션은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법과 현대적인 소재를 융합하며, 위블로의 ‘아트 오브 퓨전’ 철학을 구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3월 28일


전통과 혁신의 퓨전, 위블로 매뉴팩처
제네바에서 니옹(Nyon)까지 자동차로 20분 정도 달리면 고속도로 바로 옆에 위블로 매뉴팩처가 보인다. 지나다니며 건물은 여러 번 봤지만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5년 3월 18일


LVMH 워치 위크 2025
시계 산업에서 전통적인 행사가 된 LVMH 워치 위크가 올해 6회를 맞이해 지난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뉴욕과 파리에서 열렸다. 2025년에는 루이 비통, 티파니, 레페 1839가 새롭게 합류해 총 9개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2025년 3월 5일


위블로
올해 위블로는 한 가지 컬렉션에 집중하는 대신 여러 인기 컬렉션에 골고루 손을 댔다. 브랜드의 시그너처 크로노그래프인 빅뱅 유니코 컬렉션부터 하이 컴플리케이션을 지향하는 MP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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