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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I 최초 여성 워치메이커, 쇼나 텐과의 인터뷰
쇼나 텐은 독립을 향한 첫발이 다른 이들보다 빨랐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시계 제작과는 무관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스스로 신념으로 15세의 이른 나이에 시계 제작이라는 자신의 길을 발견한 그는 문학과 예술, 철학 등 포괄적인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영리한 인재다.
3월 27일


앙티드 장비에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되는 두 젊은 워치메이커의 여정
알렉시 프루오프와 테오 오프레는 스페이스원 팀과 함께 파리 아틀리에를 열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워치메이킹의 흐름을 한 지붕 아래에서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시계 제작의 황금기를 다시 불러올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받는 이들은 지난해 18세기 프랑스 워치메이킹의 거장 ‘앙티드 장비에르’의 브랜드 이름을 인수했으며, 운명과도 같은 인연 속에서 세계에 단 세 점만 존재하는 그의 초상화 중 한 점을 경매를 통해 손에 넣었다.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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