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Savoir-Faire의 정신, 까르띠에
올해 워치스 & 원더스에서 까르띠에 프리베(Cartier Privé) 컬렉션의 놀라운 구성은 많은 시계 애호가의 집중을 불러일으켰다. 크래쉬(Crash)를 필두로 탱크 노말(Tank Normale), 똑뛰(Tortue)까지 상징적인 모델을 컬렉션 출시 10주년을 맞아 트리오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지난해 ‘탱크 아 기쉐(Tank à Guichets)’의 성공을 이어간다는 맥락에서 더없이 완벽한 스토리다.
5월 25일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webp)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jpg/v1/fill/w_480,h_4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webp)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
퍼블릭 데이를 통해 대중에게 개방한 팔렉스포, 리치몬트 그룹 중심을 넘어 LVMH 워치 브랜드부터 독립 시계까지 다양한 브랜드 참여, 라이브 방송을 송출하는 디지털 인플루언서의 등장은 이 신의 판을 바꾸고 있다. 얼마나 많은 소비자와 연결되고, 경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는가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한 장이 된 워치스 & 원더스의 새로운 챕터를 통해 시계 산업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5월 25일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 메티에 다르-트리뷰트 투 더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지난 4월 15일 저녁 6시쯤 워치스 & 원더스 메인 이벤트가 열리는 팔렉스포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매뉴팩처로 향했다. 수개월 전 엠바고를 고지받은 비밀스럽고도 중요한 디너 행사다. 어떤 이벤트가 펼쳐질지 전혀 알 수 없는 와중 매뉴팩처에 도착했는데, 시계업계의 주요 인사로 가득한 칵테일 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5월 25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