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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뱅 베르네롱과의 인터뷰
현재 몸담고 있는 명망 높은 회사에서 쌓은 명성과 지위를 과감히 내려놓고, 그동안 모아온 모든 자금을 단 하나의 작품에 투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불과 몇 년 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창립한 실뱅 베르네롱은 바로 그런 결단을 내린 인물이다. 이 당차고 야망 있는 워치메이커가 첫 작품으로 선보인 것은 미라지 38. 이 시계를 처음 마주한 이들은 모두 이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시계다.”
2월 3일


태그호이어 하이 퍼포먼스와 정밀성의 유산, 제니스 현대 스포츠 워치의 기본이 되는 기준
정밀한 시간 측정과 퍼포먼스적 성향, 세대를 아우르는 뚜렷한 개성으로 높은 위상을 구축한 브랜드다. 특히 혁신적인 측정 크로노그래프를 통해 모터 스포츠의 역사와 긴밀히 호흡해왔는데, 포뮬러 1을 비롯한 레이싱 경기의 공식 파트너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다이버 및 아쿠아 스포츠 등 하이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분야에서도 꾸준한 신뢰와 인기를 자랑한다. 이번 LVMH 워치 위크에서 태그호이어는 브랜드의 DNA라 부를 만한 세 가지 핵심 컬렉션을 선보였다.
1월 31일


다니엘 로스 현대 드레스 워치에 더한 스켈레톤, 제랄드 젠타 아이콘의 기원에서 영원성으로
현대 남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 워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니엘 로스의 인기는 상당하다. 1988년 창립된 브랜드는 LVMH 산하에서 두 명의 마스터 워치메이커, 미셸 나바스와 엔리코 바르바시니의 지휘 아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전성기 다니엘 로스의 커리어를 높은 정점에서 빛낸 여러 컴플리케이션을 현대적으로 부활시킨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경지에 이른 수준급 마감으로 현존하는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의 워치메이킹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2024년 GPHG에서 투르비용 서브스크립션으로 투르비용 워치 상을, 2025년에는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로 타임 온리 워치 상을 수상하며 높은 위상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LVMH 워치 위크에서는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의 스켈레톤 버전을 공개했다.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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