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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불가리가 2년간의 절치부심 끝에 타이틀을 탈환했다. 2024년 4월 현재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의 두께는 1.7mm다. 종전 기록을 0.05mm 줄인 것이다. 메종이 옥토 피니씨모로 세운 아홉 번째 울트라-신 기록이다.
2025년 2월 28일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의 부스에는 올해도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 펼쳐졌다. 2024년 주요 노벨티에는 플리크-아-주르 에나멜 기법이 사용되었는데, 이를 표현한 커다란 나뭇잎 오브제들이 파스텔 톤의 조명 아래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2025년 2월 28일


IWC의 워치 & 무브먼트 조립 부서 부국장, 마커스 뷸러와의 인터뷰
포르투기저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IWC의 워치 & 무브먼트 조립 부서 부국장(IWC Associate Director of Watch & Movement Assembly) 마커스 뷸러에게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변화와 개발에 관련된 이야기를
2025년 2월 27일


IWC 샤프하우젠
IWC의 2024년은 ‘포르투기저의 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를 선보이면서 PPC 모델과 7데이즈 오토매틱 모델 등 핵심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또 이터널 캘린더가 상징하는 ‘영원(eternity)’이라는
2025년 2월 27일


투르비용 기술의 회오리바람
레귤레이팅 기관을 회전시켜 기계식 시계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투르비용.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발명된 이 아름다운 기술은 오늘날 기계식 시계를 상징하는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영혼까지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투르비용의 회오리 속으로.
2025년 2월 16일


기요셰 세공 전문가들의 세계, 브레게
Breguet 브레게 포켓 워치 브레게 창립자 아브라함-루이 브레게는 시계 제조 공정에 기요셰 공법을 최초로 적용한 인물이다. 창립자에게 물려받은 이 기법은 이후 브레게 매뉴팩처의 시그너처가 되었다. 브레게는 희귀하고 정교한 기요셰 기법을...
2022년 12월 26일


제니스와 퓨잡의 캡슐 컬렉션
Zenith x Fusalp 최초의 아이콘들이 개척한 새로운 여정, 제니스와 퓨잡의 캡슐 컬렉션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브랜드, 제니스와 아이코닉한 럭셔리 스키 및 레디 투 웨어 브랜드 퓨잡은 업계 ‘최초’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제니스는...
2022년 11월 28일


스컬 모티브 워치의 숨겨진 아름다움
Unusual Beauty 10월 말에서 11월 초, 멕시코에서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엘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El Día de Los Muertos)라 불리는 ‘망자의 날’ 축제가 열린다. 죽은 자를 기린다는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제사와...
2022년 10월 27일


스포츠 스타들이 선택한 시계
A moment on the top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발휘하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은 세계 최고와 최초를 향해 끊임없이 정진한다는 면에서 워치메이킹과 닮았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최고의 선수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어 하는 것이...
2022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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