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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98개 검색됨

  • 브레게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5367

    INTO THE BLUE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5367 Classique Tourbillon Extra-Plat Automatique 5367 지름 41mm 케이스 플래티넘,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3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엑스트라-신(3mm), 칼리버 581, 80시간의 파워 리저브, 티타늄 케이지 투르비용, 투르비용 축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 기능 시, 분, 초 다이얼 그랑 푀 에나멜(브레게 사인)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플래티넘 트리플 폴딩 버클 브레게는 고유의 투르비용 기술과 그랑 푀 에나멜에 담긴 장인정신을 결합한, 오직 브레게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신제품 엑스트라-플랫 투르비용 시계를 선보인다. 지름 41mm의 티타늄 케이스를 제작한 브레게의 인하우스 워크숍에서는 전통적 에나멜 기법과 새로운 에디션인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 플랫 오토매틱 5367’에 전념했다. 에나멜은 작업하기 어려운 소재로 악명이 높다. 특정 색깔을 내기 위해 여러 글라스 파우더를 혼합하는 기법으로 다이얼에 에나멜을 얇고 균일하게 덧칠한 다음 800°C 이상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내면 변화가 시작된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시계 장인들이 생각한 것과 다른 컬러가 나올 수 있고, 표면 상태가 균일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더 나쁘게는 불 안에서 표면이 갈라질 수도 있다. 이 특정 모델을 위해 모든것이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투르비용 브리지를 배치하기 위해 케이지 주위의 링을 정교하게 커팅해 다이얼에 잘 어울릴 수 있게 했다. 브레게만의 독특하면서 빛나는 블루 컬러는 브레게 메종의 에나멜 워크숍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시킨 것으로, 실제로 보면 볼수록 매우 인상적이다. 여기에 브레게 글로벌 부티크에 비치된 시계에서만 볼 수 있는 브레게의 시그니처를 담았는데, 비밀 서명으로 특정 각도에서 빛을 비추어야만 볼 수 있다.

  • 랑에 운트 죄네 오디세우스

    The Odysseus 오디세우스 Odysseus 지름 40.5mm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120m 방수 무브먼트 매뉴팩처 칼리버 L155.1 DATOMATIC, 셀프 와인딩, 5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요일 및 날짜 다이얼 다크 블루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 랑에 운트 죄네는 복잡하지 않은 디자인, 깔끔한 마감, 한정 생산으로 유명하다. 이 모든 요소는 랑에1과 자이트베르크(Zeitwerk)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을 지닌 랑에 운트 죄네는 브랜드 최초로 올 스틸 시계 오디세우스를 론칭하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오디세우스는 10년 전 시작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후 랑에 운트 죄네는 우아한 스포츠 시계를 만들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디자인을 수정했다. 이는 랑에 운트 죄네가 특별한 상황 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의 경우 바깥쪽은 브러시드 스틸, 측면은 폴리시드 가공 처리했으며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누르거나 당길 수 있는 엠보싱 처리한 푸셔를 적용해 7mm까지 조정 가능한 버클을 장착 했는데, 이는 시계 업계에 큰 화제를 몰고 왔다. 날짜 및 요일 창은 케이스 측면에 위치한,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의 버튼으로 조정 가능하며, 케이스 디자인과 잘 어우러지도록 유선형으로 디자인했다. 새롭게 자체 개발한 매뉴팩처 칼리버 L155.1을 탑재했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이렇듯 랑에 운트 죄네만의 스타일로 스포츠 시계에 우아함을 더한 오디세우스는 삭소니아를 기반으로 한 워치메이커가 앞으로 어떤 모험을 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 컨스텔레이션 스몰세컨즈

    OMEGA 오메가는 아름다움과 정확성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새로운 라인업, 컨스텔레이션 스몰세컨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특별한 대칭 디자인으로, 6시 방향의 원형 날짜창과 함께 다이얼 가장자리를 따라 18K 골드 홀더에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 크기가 점점 커지도록 배치했다. 또한 스몰세컨즈 서브 다이얼과 미닛 트랙에 적용된 링 디테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문의 02-3467-8632

  • 2021 마린 컬렉션

    BREGUET 브레게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마린 컬렉션에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됐다. 과거 해양·항해 분야에서 과학적 도구로 사용되었던 타임피스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의 로즈 골드 버전과 블 루 다이얼의 티타늄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 버전에 적용된 기요셰 디테일에 서 브레게만의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읽을 수 있다. 문의 02-6905-3390

  • 매그니피카 하이엔드 워치 2021 컬렉션

    BVLGARI 불가리에서 로마 주얼러 오브 타임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하이엔드 컬렉션, 매그니피카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유의 아름다움은 물론, 가볍고 유연해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122점의 마스터피스를 소개한다. 불가리 워치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담아낸 4피스의 놀라운 시크릿 워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 화려함의 절정을 드러내는 젬스톤을 세팅해 불가리의 탁월한 기술력을 드러낸다. 문의 02-6105-2120

  • 보헴 데이 앤 나잇 신제품

    MONTBLANC 보헴 컬렉션은 자신감 있고 독창적인 현대 여성에 대한 찬사를 담은 컬렉션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몽블랑 보헴 데이 앤 나잇은 실버 화이트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하고, 크라운엔 머더오브펄 엠블럼을 추가해 기존 모델보다 한층 깊은 우아함을 선사한다. 34mm와 30mm,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레더와 스틸, 클래스프가 없는 새로운 분트 스트랩 스타일의 스트랩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1670-4810

  • 벨벳 아벤추린

    ROGER DUBUIS 화려한 디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로저 드뷔의 벨벳 컬렉션은 파인 워치메이킹을 대변하는 황홀한 매력을 자랑한다. 그린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한 그린 아벤추린 유리는 36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2K 핑크 골드 진동 추를 탑재한 오토매틱 RD830 칼리버로 구동되며 4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문의 02-3479-1403

  • 리차드 밀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워치

    RICHARD MILLE, RM74-01, RM74-02 오토매틱 투르비용 리차드 밀은 새롭게 공개한 RM74-01과 RM74-02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워치를 통해 소재의 혁신적인 변주를 보여주었다.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지닌 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스켈레톤 브리지를 적용한 리차드 밀의 신제품은 벌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로 기계 미학을 극대화했다. 복잡하지만 규칙적인 구조와 6시 방향에 위치한 투르비용을 통해 리차드 밀의 기술력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RM74-01 은 티타늄 소재로 제작한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 그리고 그레이 서멧이라 불리는 신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로 보다 견고하게 제작했다. 외부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케이스의 특성을 고려해 소재 개발을 위해 수년간 연구를 거듭해 온 리차드 밀은 마이크로 공학 전문 기업인 IMI그룹과 협업해 티타늄의 경량성과 세라믹의 견고함을 갖춘 신소재 그레이 서멧을 개발했고, 이번 신제품에 접목한 것. 강인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에 강렬한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유니크한 것은 물론, 다이얼에 담긴 정교한 메커니즘과 어우러지며 스포티하면서도 공학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RM74-02 모델은 골드 카본TPTR 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를 장착했다. 카본TPTR 소재를 가장 혁신적으로 표현해온 브랜드답게 이번에는 카본과 옐로 골드의 조합으로 또 한 번 신선함을 선사했다. 카본 TPTR에 24K 옐로 골드 소재의 얇은 금박을 층층이 쌓아 포인트를 더했는데, 카본의 물결 패턴과 옐로 레이어의 조화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 시계 요소마다 미묘하게 다른 톤의 옐로 컬러를 적용한 디테일은 이 타임피스를 계속 감상하게 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 12시방향에 위치한 로고, 케이스에 적용한 24K 옐로 골드 레이어,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 골드 핸즈와 크라운까지, 컬러 톤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내는 리차드 밀의 특별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함께 매치한 블랙 컬러의 패브릭 스트랩은 단단하지만 손목을 감싸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웨어러블한 멋을 더해준다. 디자인과 기술력 분야에서 또 한 번의 혁신을 보여준 신제품. RM74-01과 RM74-02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리차드 밀만의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반영한 가변 지오메트리 로터를 통해 무브먼트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착용자의 활동 수준에 맞게 와인딩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로터의 움직임을 최적화해 유지할 수 있다. 여성은 물론 손목이 얇은 남성도 착용할 수 있도록 한 유니섹스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 02-512-1311

  • 삭소니아 씬 워치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에서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위해 삭소니아 씬 워치를 제안한다. 여름밤을 담은 듯한 코퍼 블루 다이얼과 크리스털의 조합이 돋보이는 이 워치는 브랜드의 컬렉션 중 두께가 가장 얇은 케이스를 장착했다.케이스 백을 통해 탁월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데 래칫과 크라운 휠의 윗부분은 솔라리제이션 기법으로, 3/4 플레이트는 글라슈테 리빙으로 장식되어 정교한 워치메이킹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326

  • Pre-owned 리테일 매장 오픈

    RICHARD MILLE 리차드 밀에서 공식 프리온(Pre-owned) 리테일 매장을 오픈했다. 단종된 모델 혹은 한정 피스라 구매할 수 없었던 리차드 밀 모델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뉴팩처 에서 교육받은 인하우스 워치메이커들이 엄격한 품질 보증 기준에 맞춰 시계 수리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24개월의 국제 품질 보증 혜택을 비롯해 본매장과 동일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02-512-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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