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5367

INTO THE BLUE

 
브레게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5367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5367 Classique Tourbillon Extra-Plat Automatique 5367

지름 41mm

케이스 플래티넘,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3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엑스트라-신(3mm), 칼리버 581, 80시간의 파워 리저브, 티타늄 케이지 투르비용, 투르비용 축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

기능 시, 분, 초 다이얼 그랑 푀 에나멜(브레게 사인)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플래티넘 트리플 폴딩 버클



브레게는 고유의 투르비용 기술과 그랑 푀 에나멜에 담긴 장인정신을 결합한, 오직 브레게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신제품 엑스트라-플랫 투르비용 시계를 선보인다. 지름 41mm의 티타늄 케이스를 제작한 브레게의 인하우스 워크숍에서는 전통적 에나멜 기법과 새로운 에디션인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 플랫 오토매틱 5367’에 전념했다. 에나멜은 작업하기 어려운 소재로 악명이 높다. 특정 색깔을 내기 위해 여러 글라스 파우더를 혼합하는 기법으로 다이얼에 에나멜을 얇고 균일하게 덧칠한 다음 800°C 이상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내면 변화가 시작된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시계 장인들이 생각한 것과 다른 컬러가 나올 수 있고, 표면 상태가 균일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더 나쁘게는 불 안에서 표면이 갈라질 수도 있다. 이 특정 모델을 위해 모든것이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투르비용 브리지를 배치하기 위해 케이지 주위의 링을 정교하게 커팅해 다이얼에 잘 어울릴 수 있게 했다. 브레게만의 독특하면서 빛나는 블루 컬러는 브레게 메종의 에나멜 워크숍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시킨 것으로, 실제로 보면 볼수록 매우 인상적이다. 여기에 브레게 글로벌 부티크에 비치된 시계에서만 볼 수 있는 브레게의 시그니처를 담았는데, 비밀 서명으로 특정 각도에서 빛을 비추어야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