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

A tale of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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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 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

Traditionnelle Split-seconds Chronograph Ultra-thin Excellence Platine Collection


지름 42.5mm 케이스 950 플래티넘, 사파이어 백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인하우스 칼리버 3500, 48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스몰 세컨즈,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타키미터, 30m 방수

다이얼 950 플래티넘, 샌드 블라스트 마감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950 플래티넘 및 실크 스티치, 950 플래티넘 폴딩 클래스프, 15피스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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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세련미와 기계적 복잡함을 동시에 지닌 바쉐론 콘스탄틴의 트레디셔널 컬렉션은 신기술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더 확장했다. 그랑 컴플리케이션, 미닛 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과 더불어 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 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은 출시하자마자 시계업계의 주목을 받았는데,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 탄생 2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5년에 론칭한 칼리버 3500을 탑재했다. 동시에 2개의 시간을 표현할 수 있는 이 무브먼트는 2개의 칼럼 휠과 레터럴 클러치(수평 클러치)로 오트 오를로제리 크로노그래프의 구조에 역사상 큰 기여를 했다. 이 무브먼트는 이런 타입의 컴플리케이션 중 가장 얇은 무브먼트 중 하나이며, 이는 지름 37.66mm, 두께 5.2mm에 불과하다. 이 모델은 케이스부터 베젤, 그리고 다이얼, 크라운, 버클을 포함해 950 플래티넘으로 제작해 우아한 비율을 만들어냈다. 심지어 앨리게이터 스트랩도 플래티넘과 실크 원사 스티치로 장식했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이 특별한 컬렉션은 1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