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W&W] 오메가 뉴 컬렉션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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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의 2022년 노벨티 컬렉션은 신소재와 새로운 기술력을 접목한 혁신,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잇는 품질, 다채로운 컬러를 바탕으로 한 선택의 즐거움, 이 세 가지로 정의된다. 오메가의 DNA가 곳곳에 충실히 녹아든 뉴 타임피스를 지금 공개한다.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

Seamaster Planet Ocean Ultra Deep

Ref. 215.32.46.21.03.001(위)

Ref. 215.32.46.21.04.001(아래)


2019년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깊이 10,935m(35,876ft) 잠수에 성공하며 시계 역사상 가장 깊은 잠수 기록을 달성했던 오메가 울트라 딥이 상용화에 성공했다. 올해 출시된 울트라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은 6,000m 방수 성능을 자랑하며 심해 깊은 곳까지 동행한다. 신제품 일곱 가지 모델 중 5등급 티타늄 소재 케이스에 100% 재활용 그물로 제작한 나토 스트랩을 매치한 버전, 5년여의 연구 끝에 일반 스틸보다 내부식성이 월등히 뛰어난 오-메가스틸(O-MEGASTEEL) 소재를 개발 및 접목한 버전이 눈에 띈다. 오메가 다이버 워치의 DNA와 개척 정신을 강력하게 드러내는 컬렉션으로 무브먼트는 METAS 인증을 거친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12를 장착했다.


Seamaster Planet Ocean Ultra Deep


Speedmaster Moonwatch  Moonshine Gold

스피스마스터 문워치 문샤인 골드

Speedmaster Moonwatch Moonshine Gold

Ref. 310.60.42.50.10.001(좌) / Ref. 310.62.42.50.99.001(우)


이미 스틸과 세드나™ 골드, 카노푸스™ 골드 등 고유의 합금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오메가는 전설적인 우주 탐사 시계 스피드마스터 문워치에 문샤인™ 골드 모델 두 가지를 추가했다. 짙고 푸른 어둠이 내려앉은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은 옐로 골드 합금 소재로 시간이 흘러도 컬러와 광채가 바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PVD 다크 그린 코팅 다이얼, 그린 세라믹 베젤 인서트를 매치한 버전과 블랙 세라믹 베젤 인서트에 블랙 서브 다이얼을 매치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18K 문샤인™ 골드 브레이슬릿 혹은 스트랩 안쪽에 달 표면 텍스처를 담아낸 블랙 러버 스트랩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Seamaster Diver 300M

씨마스터 다이버 300 그린

Seamaster Diver 300M

Ref. 210.30.42.20.10.001


1993년 처음 등장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모험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다이버 워치,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이 딥 그린 컬러의 물결과 함께 돌아왔다. 42mm 케이스에 폴리싱 처리한 그린 세라믹 다이얼과 역회전 방지 베젤 링을 장착했고, 레이저로 새긴 물결무늬 패턴, 화이트 에나멜 스케일과 더불어 세련미를 더하는 딥 그린 컬러가 시선을 끈다. 다이얼 컬러와 동일한 색감의 러버 밴드는 스포티한 무드를, 새로운 스타일의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은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준다. 5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8800으로 구동한다.



Speedmaster ’57

스피드마스터 57

Speedmaster ’57

Ref. 332.10.41.51.01.001


1957년 제작된 스피드마스터를 기념해 리마스터링한 모델 스피스마스터 ’57이 올해 슬림해진 모습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 이는 두께가 6.4mm인 새로운 무브먼트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6을 탑재함으로써 가능했다. 이 시계는 두께가 약 12.99mm로 같은 라인의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3861(13.58mm)보다 얇으면서 우주 탐험에 성공한 스피드마스터의 정체성은 그대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두께가 얇은 케이스에 잘 어울리는 얇은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제작 및 매치해 전체적으로 한층 가볍고 깔끔한 이미지를 전한다.



Seamaster Aqua Terra 150M 34mm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Seamaster Aqua Terra 150M 34mm

(왼쪽부터 시계 방향) Ref. 220.10.34.20.03.002 / Ref. 220.10.34.20.10.001 /

Ref. 220.10.34.20.09.001 / Ref. 220.10.34.20.10.002 / Ref. 220.10.34.20.10.003


시계 애호가들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오메가는 컬러 연구 개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 결과 아쿠아 테라 34mm 모델에서 다섯 가지 파스텔컬러 다이얼을 내놓으며 올해 아쿠아 테라 탄생 20주년을 기념한다. 컬러 테마는 제품명 그대로 아쿠아(물)부터 테라(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에서 따왔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스틸로 제작하고 핸즈와 인덱스는 18K 화이트 골드로 마감해 실용성과 우아함을 고루 갖췄다.



Constellation Aventurine

컨스틸레이션 어벤추린

Constellation Aventurine

(왼쪽부터) Ref. 131.58.29.20.99.004 / Ref. 131.58.29.20.99.005 / Ref. 131.58.29.20.99.006


천연 어벤추린 스톤 단면으로 마감한 덕에 다이얼이 단 하나도 동일하지 않고 각기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 또 다이얼과 정확하게 동일한 채도의 컬러 스트랩을 매치해 통일감을 부여하는 동시에 마치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점도 이 시계의 매력. 심장부에는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701을 장착했는데,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생생한 움직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Constellation 28mm

컨스텔레이션 28mm

Constellation 28mm

Ref. 131.10.28.60.11.001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에 28mm 모델이 추가되었다. 컬러는 블러시 로즈를 비롯해 파촐리 블로섬, 셀레스티얼 블루, 그린 말차, 네 가지 파스텔 다이얼로 구성된다. 다이얼에 다양한 컬러를 반영한 것은 단순한 베리에이션 모델의 확장이나 컬러 적용이 아니라 오메가의 새로운 기술력을 대변한다. 완벽한 컬러 표현을 위한 수많은 실험을 통해 화학 코팅 기술 CVD를 접목, 메탈릭한 태양광 패턴 피니시를 완성했고, 음영 또한 고려할 수 있었기 때문. 케이스 백에는 스탬핑 처리한 컨스텔레이션 천문대 메달리언이 새겨져 있다.



Constellation 41mm

컨스텔레이션

Constellation 41mm

Ref. 131.33.41.21.04.001


상징적인 4개의 클러와 로만 인덱스, 날짜창 위 골드 스타 등 고유의 디자인 코드를 지니고 있는 컨스텔레이션 41mm가 화려한 컬러를 입고 보다 스포티하고 경쾌해졌다. 다이얼 컬러는 화이트, 로듐 그레이, 그린 그러데이션, 버건디, 베젤은 폴리싱 처리한 블루, 블랙, 브라운으로 선보인다. 다이얼 컬러 또는 베젤 링 컬러와 매치되는 컬러의 스트랩을 더해 컬렉션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무브먼트는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8900을 장착해 신뢰성을 더했다.



문의 02-6905-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