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카인드 오브 투 투르비용

DOUBLE IDENTITY

 
DB Kind of Two Tourbillon

DB 카인드 오브 투 투르비용 DB Kind of Two Tourbillon


지름 42.8mm, 9.5mm

케이스 폴리싱 처리한 5등급 티타늄, 리버서블, 3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매뉴얼 와인딩, 5일간의 파워 리저브, 셀프 레귤레이팅 트윈 배럴, 티타늄 밸런스 휠 기능 시, 분, 초, 투르비용 다이얼 기요셰 패턴, 블루 및 핸드 폴리싱 처리한 티타늄 핸즈, 블루 처리한 티타늄 핸즈 및 아워 마커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드 베튠은 DB 카인드 오브 투 투르비용을 통해 럭셔리 워치메이킹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에 성공했다. 환상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구현한 이 모델은 두 가지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데, 하나의 모습을 지녔지만 완벽하게 리버서블 가능한 케이스(DB29 케이스의 중간을 이용)가 특징이다. 시계의 한쪽 면에서는 핸드 인그레이빙 기요셰 다이얼에 3개의 센트럴 핸즈와 클래식한 요소들을 볼수있고, 다른 면에서는 6시 방향의 투르비용과 함께 매우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다. 드 베튠의 DNA는 기하학적인 커브 형태, 삼각형 센트럴 브리지와 비현실적이지만 시각적으로 뛰어난 미학을 보여준다. 이 2개의 면은 1cm 이하의 얇은 두께지만 완벽하게 회전하는 티타늄 케이스와 함께 새로운 자체 제작 칼리버 DB2579로 구동한다. 드 베튠이 개발하고 재디자인한 명성 높은 플로팅 러그 덕분에 섬세하게 손목을 감싸며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 시계의 유일한 ‘옥의 티’ 는 매년 10개 한정으로 제작된다는 점이다. 올해 개최된 2021 온리 워치에서는 부틸라이넨(Voutilainen)과 협업해 카인드 오브 매직 포 온리 워치를 선보인다. 이 타임피스 역시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공학적인 매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