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W&W] 샤넬 뉴 컬렉션

CHANEL

 

샤넬이 전 세계 워치메이커의 기술력이 한데 모이는 워치스 & 원더스 2022를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J12 컬렉션부터 보이프렌드까지 메종의 시그너처 시계에 한층 강력해진 기술력을 더한 샤넬 오트 오를로제리의 빛나는 세계를 감상해보자.



샤넬의 첫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

Ref. H7381


지름 38mm

케이스 블랙 세라믹, 18K 화이트 골드, 34개 다이아몬드 세팅, 50m 방수

무브먼트 칼리버 5, 약 42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투르비용

다이얼 블랙 오픈워크

스트랩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 트리플 폴딩 버클



2022년은 샤넬에 기술적 도약을 이룬 해로 기록될 것이다. 이번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공개한, 샤넬 최초의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장착한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는 그간 이루어진 샤넬의 기술적 도전과 그 결과를 보여준다. 초의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플라잉 투르비용의 모습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앞뒤 모두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경이로운 움직임에 광채까지 더했다. 또 샤넬의 시그너처인 사자 머리를 무브먼트에 장식해 메종 고유의 코드도 놓치지 않았다.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는 매트 블랙 세라믹에 스틸 소재를 사용한 버전과 유광 블랙 세라믹, 18K 화이트 골드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각 모델은 55개 한정으로 제작된다.



셀프 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한 최초의 J12

J12 33mm 칼리버 12.2

J12 33mm 칼리버 12.2

Ref. H5699(화이트), H5696(블랙)


지름 33mm

케이스 각 화이트·블랙 세라믹, 200m 방수

무브먼트 칼리버 12.2,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다이얼 각 화이트·블랙 래커

스트랩 각 화이트·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



여성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샤넬답게 워치메이킹에서도 혜안이 빛난다. 기계식 시계에 대한 여성들의 요구와 샤넬의 코드를 완벽히 결합한 ‘J12 33mm 칼리버 12.2’가 그 주인공이다. J12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지난해,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를 이끄는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은 J12 칼리버 12.2 에디션 1을 통해 새로운 무브먼트 12.2의 시대를 알린 바 있다. 올해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발표한 J12 칼리버 12.2는 샤넬 매뉴팩처에서 개발하고 조립한 무브먼트 12.2를 33mm 사이즈에 맞게 새롭게 제작한 워치다. 38mm에 적용한 무브먼트 12.1의 설계를 참고해 만든 무브먼트 12.2는 33mm라는 작은 사이즈에 적용할 수 있게 모든 부품을 조정해야만 했다. 이 같은 노력은 COSC(스위스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 기관)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할 만큼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 블랙 혹은 화이트 래커 다이얼에 세라믹 소재의 숫자를 대조되는 색으로 양각해 스포티한 매력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022년 샤넬의 시그너처 컬러, 레드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

Ref. H6255


지름 33mm

케이스 18K 베이지 골드, 38개 바게트 컷 루비 세팅, 30m 방수

무브먼트 칼리버 3, 28,800vph,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다이얼 오픈워크

스트랩 카프 스킨 스트랩, 23개의 바게트 컷 루비를 세팅한 18K 베이지 골드 트리플 폴딩 버클, 10개 한정



J12 X-레이 레드 에디션

J12 X-레이 레드 에디션

Ref. H7555


지름 38mm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30m 방수

무브먼트 칼리버 3.1, 28,800vph,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다이얼 오픈워크

스트랩 사파이어 크리스털 브레이슬릿, 34개의 바게트 컷 루비 세팅 링크, 12개 한정



샤넬은 화이트, 블랙, 베이지, 골드와 함께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러 다섯 가지 중 하나인 레드 컬러를 ‘레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샤넬 재킷의 구조를 강조하기 위한 디테일이자 2.55 백의 라이닝을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하던 레드 컬러를 워치에도 적용한 것.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레드를 활용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스타일링 방식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J12 X-레이 컬렉션과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컬렉션을 레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J12 X-레이 레드 에디션은 46개의 바게트 컷 루비를 베젤에, 12개의 바게트 컷 루비를 다이얼에 세팅해 투명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독특하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다. 보이프렌드 레드 에디션은 18K 베이지 골드 케이스의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 크리스털 사파이어 케이스와 베젤의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X-레이 레드 에디션,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무브먼트와 레더 스트랩에 사용한 레드 컬러는 샤넬 워치 컬렉션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었다.



문의 080-805-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