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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라비 다르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9c0a7f6b89314987a8de6d19a6e024ca~mv2.jpe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9c0a7f6b89314987a8de6d19a6e024ca~mv2.webp)
![[인터뷰] 라비 다르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9c0a7f6b89314987a8de6d19a6e024ca~mv2.jpeg/v1/fill/w_380,h_3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9c0a7f6b89314987a8de6d19a6e024ca~mv2.webp)
[인터뷰] 라비 다르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시계를 예술 작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그 안에 담긴 가치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탐구한다. 어린 시절부터 수집을 시작해 파텍 필립 퍼페추얼 캘린더 Ref. 3448, F.P.Journe의 옥타 칼랑드리에 ‘브라스 무브먼트’ 등 이른바 성배 중의 성배로 꼽히는 타임피스를 소유한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라비 다르(Ravi Dhar)가 바로 그런 인물이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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