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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매뉴팩처, 까르띠에의 본질
간혹 기분 좋은 하루가 길게 펼쳐질 때가 있다. 라 쇼드퐁에 까르띠에를 더하고 예술과 진정성이라는 단어를 덧붙이게 된 날을 지금 여기에 기록한다. 시계가 예술이 되는 여정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다.
5월 25일


에릭 쿠의 손에서 이어지는 헤리티지, 까르띠에의 탱크 아 기쉐 워치
1930년대 까르띠에가 탄생시킨 실험적 명작 ‘탱크 아 기쉐’가 다시 무대에 올라 수집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빈티지 모델은 이제 모두가 꿈꾸는 전설로 남아 있으며, 그중 1점은 저명한 시계 수집가인 에릭 쿠의 컬렉션에 속해 있다. <GMT KOREA>는 이 모델을 소장한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계에 깃든 진정한 미학과 수집의 본질을 함께 들여다보았다.
2025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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