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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엘레강스의 기원
1976년 탄생한 노틸러스는 럭셔리 시계에 스틸을 도입하고, 원형도 사각형도 아닌 독특한 팔각형 베젤 구조를 통해 기존 규범을 뒤흔든 모델이다. 선박의 현창(porthole)에서 영감받은 케이스 구조는 방수 성능을 위한 기술적 해석에서 출발해, 폴리시드와 새틴 브러시드 마감의 대비, 그리고 케이스와 일체화된 브레이슬릿을 통해 ‘스포티 엘레강스’라는 개념을 확립했다. 5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신제품은 총 네 가지로, 모두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11시간 전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webp)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jpg/v1/fill/w_380,h_3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d93d4_741cdbf576a944269d297139fe580571~mv2.webp)
[Watches & Wonders 2026] 닫힌 산업에서 열린 산업으로
퍼블릭 데이를 통해 대중에게 개방한 팔렉스포, 리치몬트 그룹 중심을 넘어 LVMH 워치 브랜드부터 독립 시계까지 다양한 브랜드 참여, 라이브 방송을 송출하는 디지털 인플루언서의 등장은 이 신의 판을 바꾸고 있다. 얼마나 많은 소비자와 연결되고, 경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는가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한 장이 된 워치스 & 원더스의 새로운 챕터를 통해 시계 산업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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