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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JOURNE 투르비용 수버랭 20주년 에디션
‘투르비용 수버랭’(1999)은 회중시계 제작의 성배라 불리는 ‘레몽투아’와 기계식 시계의 심장인 ‘투르비용’을 세계 최초로 한 손목시계에 결합해 F.P.Journe의 이름으로 내놓은 작품이며, 시계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피스다. 2015년 미국 시계 전문 업체(Crown & Caliber)와의 인터뷰에서 “남들과 똑같은 것을 만들 거라면, 굳이 내가 만들 이유가 없다”라고 말하는 F.P.Journe의 창립자 프랑수아-폴 주른(François-Paul Journe)의 시계에는 투르비용이 자주 등장한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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