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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82개 검색됨

  •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파샤 드 까르띠에

    2021. June _ Cover Story PASHA DE CARTIER 까르띠에 최초의 방수 시계이자 강렬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로서 도약을 노리고 있는 파샤 드 까르띠에. 지난해 대대적인 리뉴얼에 이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파샤 드 까르띠에 Ref. CRWGPA0017 41mm 옐로 골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파샤 드 까르띠에 파샤 드 까르띠에는 산토스, 탱크, 베누아 등 클래식 워치의 명가 까르띠에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이미지의 컬렉션이자 스포티즘을 부각한 유니섹스 컬렉션이다. 까르띠에 메종의 여느 시계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는 시계랄까. 국가별로 진행하는 단발적인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셀러브러티를 모델로 한 글로벌 광고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배서더 선정을 지양해온 까르띠에지만, 세계적 스타 5인으로 파샤 커뮤니티를 구성한 것만 봐도 그렇다.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젊은 세대에도 어필하는 모던한 컬렉션이자 아이코닉 워치의 입지를 보다 확 실하게 굳혀나가겠다는 메종의 강한 의지로 느껴진다. 파샤 드 까르띠에는 브랜드 최초의 방수 시계이고, 1980년대 출시될 당시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지만, 최초의 기원은 그보다 훨씬 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30 년대 마라케시의 파샤로 불리던 타미 엘 글라위(Thami El Glaoui)가 루이 까르띠에에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할 수 있고 방수 기능을 겸비한 시계 제작을 의뢰한 것을 파샤 워치의 태동으로 본다. 참고로 파샤는 군사적, 종교 적 지도자가 군주 등 최상위 고위층에 경의를 표하는 칭호였다. 지름이 큰 다이얼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금속 격자 처리(그리드), 커다란 크라운 등이 특징이었으나 이 시계에 관련된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았다. 다만 1943년 스페셜 오더를 받아 제작한 시계에서 당시 파샤의 원형이 남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파샤라는 이름이 다시 등장한 건 1985년.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파샤 컬렉션을 정식으로 론칭한 것이다. 1970년대 산토스 손목시계의 성공으로 다음 단계를 도모하던 까르띠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위해 세계적인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를 찾았고, 이미 파텍필립 노틸러스와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를 탄생시킨 그는 파샤 워치를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았다. 4개의 오버 사이즈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원형 케이스, 다이얼 안 정사각형 레일로드 미닛 트랙, 스크루 방식으로 돌려 장식처럼 풀러낼 수 있는 카보숑 크라운, 끌루 드 파리 디테일의 독특한 러그 형태, 검형 핸즈 등 파샤 워치 고유의 디자인 요소는 현재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베리에이션에 영감을 선사한다. 컬트 워치의 진화는 현재진행형 까르띠에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저력 있는 클래식 워치와 주얼리가 존재한다. 무엇이든 한계 없는 새로움에 도전하고 혁신을 시도해온 루이 까르띠에의 정신과 철학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1907년 처음 선보인 최초의 손목시계 산토스, 1910년대 탱크 워치를 탄생시키고 1930년대 미스터리 클락을 선보인 저력도 그 덕분일 터. 까르띠에는 지난해 파샤 드 까르띠에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면서 특허 받은 인터체인저블 방식의 스트랩 교 체 시스템인 퀵스위치(QuickSwitch)와 링크 조절 시스템인 스마트링크 (SmartLink)를 접목했다. 이는 2018년 산토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리뉴얼 버전에서 이미 선보인 시스템으로, 어떠한 툴 없이도 착용자가 직접 시곗줄을 교체하고 자신의 손목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한 기능이다. 2021 워치스 & 원더스에서도 다수의 브랜드가 이 방식을 도입해 올해의 트렌드로 주목 받을 정도로, 까르띠에는 시계업계의 방향성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앞서 선보이며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다이얼은 플랭케 기요셰(flinqué guilloché) 패턴으로 장식해 방사형으로 물결을 그리며 퍼져나가는 듯한 디자인으로 입체감을 더한다. 스크루 다운 구조의 플루티드 크라운 커버는 카보숑 컷 블루 스피넬로 마감했다. 크라운 커버를 열었을 때 나만 알아볼 수 있는 퍼스널라이징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해 MZ세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킨다. 1980년대 탄생한 이래로 강렬한 디자인과 힘, 틀을 벗어난 특징을 통해 기존 아이코닉 워치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온 파샤 드 까르띠에. 현재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에 발맞추어 그 어느 때보다 에지 있는 모습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Pasha de Cartier Timeline 까르띠에의 시계 디자인은 시간을 초월한다. 정확한 제작 시기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탱크, 산토스, 베누아처럼 디자인의 순수함, 탁월한 비율과 균형, 고유의 디자인으로 무장한 파샤 드 까르띠에 또한 그렇다. 디자인이 태동한 시기부터 1985년 컬트 워치로 탄생한 후 남긴 발자취를 통해 변하지 않는 메종의 헤리티지와 디자인 유산을 살펴본다. 1943, 파샤 디자인의 탄생 까르띠에 파리 / 보호 그릴이 있는 방수 손목시계, 라운드 그레인 실버 다이얼, 베젤 및 그릴 골드 폴리싱, 뒷면 새틴 마감 골드, 르쿨트르 칼리버 437 무브먼트 파샤는 당시 스페셜 오더를 통해 탄생했다. 파워풀한 라인과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다이얼 위 그리드와 크라운 커버 등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춰 40년 동안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에 끊임없이 영감을 제공했다. 1985, 컬트 디자인의 시작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38.3mm, 옐로 골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캘린더 파샤 드 까르띠에 38은 당시 남성미를 가미한 라운드 형태의 인상적인 디자인을 무기로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형성했다. 이후 이 디자인은 여성 시계에도 접목되었다. 1995, 새로운 세대를 정복하는 파샤 파샤 드 C 까르띠에 워치 / 35mm, 화이트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 오토매틱 무브먼트 파샤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스포티해진 35mm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이 출시되었다. 파샤 드 C 까르띠에 워치는 당시 뉴 제너레이션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1998, 남성적 컬트 디자인의 여성적 재해석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32mm, 18K 옐로 골드, 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 오토매틱 무브먼트 기존 모델보다 작아진 32mm에 다이아몬드와 탈착 가능한 그리드를 갖춘 골드 주얼리 모델로, 페미닌함을 가미했다. 2005,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회귀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 42mm, 골드, 8000 MC 칼리버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코트 드 제네바 장식 파샤의 디자인 근간을 되새기며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회귀한 모델을 선보였다. 42mm의 새로운 사이즈와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통해 기능과 사이즈에 변주를 주었다. 2006, 가장 스포티한 파샤 파샤 드 까르띠에 씨 타이머 워치 / 40.5mm, 스틸, 블랙 세라믹, 러버 브레이슬릿,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캘린더, 코트 드 제네바 장식 파샤 씨 타이머는 단방향 회전 베젤과 블랙 러버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로 스포티하면서 남성적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다. 2009, 미니 버전에서도 돋보이는 컬트 디자인의 강점 미스 파샤 워치 / 27mm, 스틸, 핑크 선레이 다이얼, 쿼츠 무브먼트 경쾌하고 컬러풀한 컬렉션 미스 파샤는 27mm 사이즈로 선보였다. Pasha Community 유니크한 감성과 디자인을 갖춘 컬트 워치, 파샤 드 까르띠에를 20~30대 젊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보다 널리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까르띠에는 2020년 5인의 세계적인 스타로 구성한 ‘파샤 커뮤니티’를 공개했다. 라미 말렉, 트로이 시반, 윌로 스미스, 메이지 윌리엄스, 잭슨 왕이 파샤 워치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한다. 2020, 파샤의 귀환, 파샤의 재해석 Ref. WSPA0013 / 지름 35mm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1847MC / 기능 시, 분, 초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네이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WHPA0007 / 지름 41mm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9624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스켈레톤 /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다크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HPI01392 / 지름 35mm / 케이스 18K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530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다이아몬드 / 스트랩 다이아몬드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 리미티드 에디션 100피스 강렬하면서도 틀을 벗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존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온 파샤 워치가 새로운 세대에 발맞추어 그 어느 때보다 모던하고 에지 있는 스타일로 부활했다. 특히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공식 판매일보다 2개월 정도 먼저 공개 및 판매 되어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를 위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귀환한 파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퍼스널라이즈 인그레이빙 서비스다. 크라운 아랫부분에 나만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어 MZ세대에 ‘나만의 비밀스러운 사인’이라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교체 가능한 퀵 체인지 스트랩과 직접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링크 시스템 또한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디테일이다. 새로워진 파샤의 신제품은 대담한 디자인과 화려한 다이아몬드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 컬트 워치에 추가된 새로운 두 가지 디자인 Ref. CRHPI01358 / 지름 41mm 케이스 다이아몬드 세팅의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9625MC / 기능 시, 분 / 다이얼 스켈레톤 / 스트랩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CRWJPA0018 / 2022년 상반기 론칭 예정 / 지름 30mm 케이스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18K 핑크 골드 / 무브먼트 쿼츠 / 기능 시, 분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레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Ref. CRWSPA0018 / 지름 41mm / 케이스 스틸 /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1904-CH MC / 기능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 다이얼 실버 /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까르띠에는 2021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파샤의 두 가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나는 남성미를 강조한 41mm 크로노그래프 버전, 다른 하나는 한층 여성스러워진 30mm 버전이다. 과거 모델을 충실히 재현한 크로노그래프 워치에는 회전 베젤과 2개의 푸시 버튼을 추가 했다. 이 2개의 버튼에는 카보숑 컷 블루 스피넬을 세팅해 오리지널 디자인의 볼륨감을 그대로 살렸다. 매뉴팩처 무브먼트 1904-CH MC를 장착해 기능적으로도 업그레이드를 추구했고,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2020년 35mm 사이즈로 등장한 여성 모델은 올해 30mm로 작아지며 더욱 여성스러운 변모를 시도했다. 스틸이나 골드 혹은 다이아몬드 세팅 등 다양한 소재와 버전으로 출시되어 고르는 즐거움을 더한것도 이 시계의 매력 중 하나다. “파샤는 미학적인 동시에 강렬함을 담고 있다. 그런 연유로 1985년 파샤를 론칭했을 당시 전 세대 오피니언 리더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파샤는 아직까지도 강렬함을 발산한다.” - 까르띠에 이미지·스타일·헤리티지 부문 총괄 디렉터 피에르 레네로 파샤 드 까르띠에 / Ref. WJPA0017 / 2022년 상반기 론칭 예정 30mm 파베 핑크 골드 / 문의 1566-7277

  • 불가리 스티브 아오키 스페셜 에디션

    BVLGARI 불가리에서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해 완성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알루미늄과 러버 소재의 독특한 조합 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알루미늄 컬렉션은 올해 고유한 디자인과 기능은 유지한 채 슈퍼루미노바 코팅한 다이얼을 장착해 어둠 속에서도 화려한 빛을 발산하도록 제작했다. 아티스트의 로고를 담은 다이얼과 케이스 백에 새긴 서명이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문의 02-6105-2120

  • 브레게 마린 투르비옹 에콰시옹 5887

    BREGUET 균시차 및 투르비용에 퍼페추얼 캘린더의 정교함을 결합한 마린 투르비옹 에콰시옹 5887은 완벽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1815년 프랑스 왕정 해군을 위한 크로노미터 메이커로 활동한 아브라함-루이 브레게의 위대한 업적에 경의를 표한 이 타임피스는 마린 컬렉션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코드가 현대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문의 02-6905-3571

  •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세라믹

    BLANCPAIN 블랑팡은 브랜드의 전설적인 모델, 피프티 패덤즈를 재해석한 피프티 패덤즈 세라믹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 골드 케이스에 매치한 세라믹 다이얼은 스틸보다 6배 강해 견고한 내구성을 보장하며, 오랜 공정을 통해 블랑팡만이 구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블루 색감을 완성 했다. 45mm 사이즈에 300m 방수 가능한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은 1315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5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문의 02-3479-1833

  • 티쏘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TISSOT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씨스타 1000 모델이 새로운 컬러로 출시된다. 300m 방수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쿼츠 무브먼트를 더했으며 수중 스포츠를 즐기는 애호가를 위한 제품이다. 짙은 푸른색 다이얼과 케이스 백에 인그레이빙한 해마 문양이 바다의 파워풀한 느낌을 전달한다. 베젤에 레드 컬러를 더한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과 블루 포인트의 러버 스트랩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277-0882

  • 랑에 운트 죄네 1815 크로노그래프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특별한 타임피스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결합된 1815 크로노그래프를 제안한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루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블루 컬러의 인덱스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점핑 미닛 카운터, 플라이백 기능 등 랑에 운트 죄네의 기술력이 집약된 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02-6905-3326

  • 오리스 아퀴스 뎁스 게이지

    ORIS ‘구멍이 뚫린 시계’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아퀴스 뎁스 게이지에는 잠수하는 동안 수심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특허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뚫려 있는 12시 방향 주입구를 통해 유입된 물이 크리스털 가장자리의 채널 을 따라 이동하도록 해 수심을 측정하도록 되어 있다. 문자판에 노란색으로 선명하게 표시된 게이지와 이 경계선에 일치하는 위치의 눈금으로 수심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문의 02-790-6672

  • 론진의 2021 뉴 컬렉션

    론진이 추구하는 우아함의 가치를 다채롭게 풀어낸 2021 신제품 컬렉션 론진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깃든 돌체비타 / Ref. L5.255.0.71.7 ・ L5.757.4.73.3 / 지름 20.8mm ・ 27.7mm / 케이스 스틸, 최상급 다이아몬드 46개 세팅 ・ 스틸 / 무브먼트 쿼츠 ・ 칼리버 L592 / 기능 시, 분, 초 ・ 시, 분, 초, 날짜 / 다이얼 실버 플랭케 ・ 실버 /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DolceVita 돌체비타 이탈리아어로 달콤한 인생을 뜻하는 ‘돌체비타’ 컬렉션은 올해 변화된 다이얼 디자인과 새로운 스트랩 시스템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여성용 돌체비타는 오묘한 네이비와 브라운 컬러, 그리고 화이트 레더 스트랩을 새롭게 장착했다.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과 플랫한 케이스를 더한 두 가지 버전에 로만 인덱스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해 트렌드에 관계없이 두루 착용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여성용 모델은 한국 단독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돌체비타 스트랩 컬렉션을 통해 스트랩을 교체 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라임 그린·옐로·토프 컬러 등 여성의 취향을 반영한 여덟 가지 컬러의 스트랩 컬렉션은 비즈니스 상황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컬러로 구성되었다. 퀵 릴리즈 시스템으로 보다 편리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어 기분이나 의상에 맞춰 다양한 룩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여성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남성을 위한 뉴 돌체비타는 볼드한 라인을 더한 새로운 섹터 다이얼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여성용 모델처럼 로만 인덱스를 장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면, 새로운 모델은 섹터 다이얼로 모던함을 가미했다. 또 4개의 아라비아 숫자와 6시 방향의 날짜창만 세팅한 버전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멋을 추구하는 론진의 가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세련된 스포츠 워치 하이드로콘퀘스트 / Ref. L3.781.3.58.9 ・ L3.781.3.78.9 / 지름 41mm / 케이스 스틸, 옐로 PVD / 무브먼트 칼리버 L888 / 기능 시, 분, 초 및 날짜 / 다이얼 블랙 혹은 그레이 / 스트랩 러버 HydroConquest 하이드로콘퀘스트 론진의 컬렉션에서 스포츠는 빼놓을 수 없는 분야다. 승마, 알파인 스키, 양궁 등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으며 스포츠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보여온 론진은 다이내믹한 스포츠 세계에서 영감받아 수많은 타임피스를 탄생시켰다. 그중에서도 하이드로콘퀘스트는 세련된 스포츠 감성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모두 갖춘 론진의 베스트셀링 컬렉션. 올해는 매력적인 투톤 모델로 선보였다. 핑크 또는 옐로 PVD와 어우러진 블랙·블루·그린·그레이 컬러를 세라믹 베젤과 다이얼에 적용해 컬러 매치가 주는 독특한 매력과 스포츠의 파워풀한 무드를 트렌디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과 남성 모두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는 41mm 단일 사이즈에 오토매틱 모델로 선보였으며, 스틸과 PVD 소재를 사용한 콤비 브레이슬릿과 러버 스트랩의 옵션을 제공한다. 헤리티지를 계승한 다이버 컬렉션 레전드 다이버 / Ref. L3.774.4.60.2 / 지름 42mm / 케이스 스틸 / 무브먼트 칼리버 L888 / 기능 시, 분, 초, 날짜 / 다이얼 스모크 브라운 / 스트랩 브라운 앤티크 레더 Legend Diver 레전드 다이버 올해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 레전드 다이버 컬렉션은 1959년 처음 출시된 레전드 다이버의 디자인을 계승해 더욱 의미 깊다. 바다의 역동성이 느껴지는 이 컬렉션은 작년 그린 컬러에 이어 올해 새로운 컬러의 다이얼을 추가해 선보였는데, 수면의 동심원이 바깥으로 갈수록 점점 옅어지는 바다의 속성을 닮은 블루와 스모크 브라운 다이얼로 제작되었다. 론진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컬렉션답게 특유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디테일이 특징으로, 그러데이션 처리한 은은한 다이얼 컬러와 빈티지한 레더 스트랩을 통해 론진의 전설적인 모델을 재현하고자 했다. 특히 스모크 브라운 다이얼은 흔치 않은 컬러 조합으로 1959년에 처음 출시된 레전드 다이버의 감성을 느껴보고자 하는 애호가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모험가들의 시계 에비게이션 빅아이 / Ref. L2.816.1.93.2 / 지름 41mm 케이스 티타늄 / 무브먼트 칼리버 L688 / 기능 시, 분, 초, 크로노그래프 / 다이얼 블루 페트롤 / 스트랩 브라운 레더 Avigation BigEye 에비게이션 빅아이 하늘, 땅, 바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모험가들의 손목에는 론진 워치가 함께했다. 모험가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헤리티지 컬렉션의 대표 파일럿 워치, 에비게이션 빅아이는 모험을 즐기는 애호가를 위해 탄생한 타임피스다. 3·6·9시 방향에 위치한 블랙 카운터는 ‘빅아이’라는 이름을 돋보이게 하는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블루 페트롤 다이얼 컬러와 묘하게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전달한다. 가독성을 높인 인덱스 디자인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적용해 스포츠 워치의 역동성을 드러낸 것은 물론, 티타늄 케이스로 중량을 한층 낮추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솔리드 케이스 백에는 모험에 대한 론진의 개척 정신과 파일럿 워치를 상징하는 비행기를 각인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 파트너십

    BLANCPAIN 오랜 역사를 지닌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을 탄생시킨 블랑팡은 해양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해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해왔다. 특히 해양 보호를 위한 국제기구 오세아나(Oceana)의 익스클루시브 파트너로 선정되어 향후 3년간 해양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멕시코 스콜피온 리프 탐사에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3479-1833

  • 배우 김우빈, 예거 르쿨트르 프렌즈 선정

    JAEGER-LECOULTRE 배우 김우빈이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프렌즈로 선정됐다. 188년 역사와 메종 고유의 헤리티지를 지켜나가며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해온 예거 르쿨트르와 다양한 연기 변신을 통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김우빈은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문의 167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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