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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515개 검색됨

  • 여성을 위한 폴로 워치 스타일링

    PIAGET 피아제에서 여성을 위한 폴로 워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에서 공개한 캠페인에서 앰배서더 공효진은 뉴 폴로 워치와 아이코닉 포제션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폴로 데이트 36mm는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로, 캐주얼 룩과 비즈니스룩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배우 공효진과 함께한 피아제 폴로 워치 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문의 02-540-2297

  •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ZENITH 제니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엘 프리메로 21세기 에디션,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은 1969년에 출시한 A386 모델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베젤이 없는 38mm의 스틸 케이스와 돌출 및 돔형 크리스털 등 클래식한디자인과 디테일을 재현하고, 성능은 업그레이드했다. 엘 프리메로 칼리버의 최신 버전인 엘 프리메로 3600을 탑재했으며, 5Hz의 하이비트 무브먼트는 0.1초까지 정확하게 시간을 표시한다. 문의 02-3479-6191

  • 하이 워치메이킹 시리즈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5가지 컴플리케이션의 역사와 대표적인 시계를 소개하는 하이 워치메이킹 시리즈를 전개한다. 첫 번째 시리즈인 투르비용을 시작으로 크로노그래프, 스트라이킹 등 워치메이킹 발전에 위대한 업적을 세운 기술력에 경의를 표한다. 특히 첫번째 시리즈로 소개한 투르비용은 올해 탄생 220주년을 맞이했는데, 중력의 영향을 줄여 오차를 최소화함으로써 놀라운 발전을 가져온 컴플리케이션이다. 문의 02-3479-1879

  • 슬림 데르메스 스켈레톤 룬

    HERMÈS 원형 케이스에 각진 러그를 갖춘 슬림 데르메스 스켈레톤 룬 워치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비드 블래스티드 마감 처리한 티타늄 케이스와 플래티넘 베젤, 화이트 골드 크라운을 적절하게 매치해 소재의 다양성을 드러낸다. 시간, 분, 문페이즈 기능을 제공하는 H1953 에르메스 매뉴팩처 울트라-신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견고한 구조가 돋보이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이다. 문의 02-542-6622

  •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

    The Spirit Of Adventure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 Breguet Marine Chronograph 5527 지름 42.3×13.85mm 케이스 티타늄, 플루팅 케이스 밴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10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칼리버 582QA, 48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3시 방향의 미닛 카운터, 6시 방향 아워 및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4시와 5시 방향 사이 날짜창 다이얼 골드 소재 선버스트 블루 다이얼 스트랩 티타늄 브레이슬릿, 레더 혹은 러버 스트랩 과거 항해에 사용하던 과학 기구에서 영감을 받은 브레게 마린 컬렉션은 브랜드의 모험과 정복 정신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베리에이션으로 성장을 이어나간다. 새로운 Ref. 5527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스리 핸즈 Ref. 5517, 뮤지컬 알람 Ref. 5547 모델과 함께 선보였고,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과 로즈 골드 혹은 블루 다이얼과 티타늄 중 선택할 수 있다. 2017년 론칭한 이후 꾸준한 확장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마린 컬렉션의 새로운 Ref. 5527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에는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했는데, 브레게 고유의 요소로 잘 알려진 디자인 코드의 많은 부분을 재해석했다. 블루 선버스트 다이얼은 로마숫자와 야광 마크가 있는 아워 챕터와 패싯 처리한 야광 골드, 일명 문 팁 핸즈와 국제신호기의 깃발에서 영감받은 크로노그래프 핸즈로 정체성을 강조한 모습이다. 골드 로터,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이스케이프와 함께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자기장 저항력 기능을 갖췄다. 모든 항해와 모험에 어울리는 티타늄 브레이슬릿, 레더 혹은 러버 스트랩까지 다양한 소재 중 선택할 수 있다.

  •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우라칸

    ROGER DUBUIS 로저드뷔에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우라칸 프로스 티 화이트 모델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슈퍼카의 DNA 를 반영해 엔진처럼 설계한 45mm 사이즈의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우라칸은 인하우스 칼리버 오토매틱 RD630으로 구동된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이름만큼이나 짜릿한 성능과 강렬한 시각적 신호를 적용한 이 무브먼트는 고유의 레이싱 디자인 코드를 반영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유명한 벌집 문양 육각 대시보드를 시계 중심부에 적용해 평행을 이루며, 휠 너트에서 영감을 받은 크라운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V10 엔진을 연상시키는 상부 칼리버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와 조화를 이룬다. 6시 방향의 날짜창은 엑스칼리버 우라 칸의 흥미로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로저드뷔는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산업에서 영감을 얻은 첨단 소재인 세라믹 복합 섬유를 적용해 진정한 기술적 위업을 드러냈다. 문의 02-3479-1403

  • 랑에 1 퍼페추얼 캘린더

    다른 것을 한다는 것 랑에 1 퍼페추얼 캘린더 Lange 1 Perpetual Calendar 지름 41.9×12.1mm 케이스 18K 핑크 혹은 화이트 골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무브먼트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칼리버 L021.3, 5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퍼페추얼 캘린더, 큰 날짜창을 위한 정확한 점핑 디스플레이, 요일, 월, 윤년, 낮/밤 인디케이터를 통합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다이얼 그레이 솔리드 실버 혹은 솔리드 핑크 골드 스트랩 레드/브라운 레더, 폴딩 클래스프 랑에 운트 죄네가 랑에매틱 퍼페추얼 컬렉션으로 처음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인 지 정확히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랑에 운트 죄네는 이 시계에 이어 추가적으로 다양한 범위의 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몇몇 모델을 선보였다. 이후 2012년에 랑에 1 투르비용 퍼페추얼 캘린더로 또 다른 퍼페추얼 캘린더를 제작했고, 이는 아이코닉한 랑에 1 오프센터 다이얼 디자인에 있어 다양한 퍼페추얼 캘린더 인디케이션을 보여주었다. 올해 랑에 1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투르비용 없이 돌아왔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빛이 난다. 새로운 점은 낮/밤 인디케이션이 추가되었다는 것이다. 랑에 운트 죄네 CEO 빌헬름 슈미트는 “사람들은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의 낮/밤 다이얼에서 인디케이션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인디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잊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랑에 1에 사용한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낮에는 달 뒤에 있는 하늘이 연한 하늘색이 되고, 어두워지면 다크 블루로 변합니다”라고 말한다. 랑에 1 퍼페추얼 캘린더는 그레이 솔리드 실버 다이얼, 핑크 골드로 구매 가능하며 솔리드 핑크 골드 다이얼의 화이트 골드 버전은 150피스 한정판이다.

  • ‘파워의 시대’ 끝자락에서 소장 가치를 높이는 자동차

    Last Chance 자동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역동적인 순간은 이미 지났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그 영역은 서서히 좁아지고 있다. 내연기관 엔진은 인류가 지난 110년간 발전시켜온 산업의 원동력이었다. 하지만 엔진이 내뿜는 배기가스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진 후, 자연 흡기 엔진은 필요악이 됐다. 이에 따라 배기량을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과급 엔진의 시대가 열렸다. 과급 엔진은 전기모터와 결합한 하이브리드로 발전했고, 하이브리드는 순수 전기차라는 차세대 동력원으로 기술을 확장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 더불어 배기가스 규제에 따른 세금을 피하고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을 얻기 위해 많은 자동차 회사가 예상보다 빠르게 전동화 전략을 세웠다. 일부 고급차 브랜드는 이미 2030년부터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50%를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같은 시기 내연기관의 판매를 완전히 중지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나 순수 전기차(EV)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겠다고 결정한 브랜드도 있다. 그래서일까? 요즘 등장하는 내연기관 자동차들은 꽤 자주 특별 모델로 주목을 끈다. 그것이 엔진이든 변속기든 ‘마지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한다. 그 중에서 지금 주목해 볼 3대의 자동차를 골라봤다. LAMBORGHINI 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 ‘12기통 엔진은 자동차 기술의 찬란한 유산이지만, 미래 지속 가능성이 없다.’ 이것이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이어진 자동차업계의 분위기다. 실제로 많은 자동차 회사가 12기통 엔진을 버리고 다운사이징 엔진 기술에 몰두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V12 6.5L 자연 흡기 엔진 모델을 양산한다. V12 엔진이 언제 끝날지 당장은 모른다. 분명한 것은 그것이 머지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가 더 의미 있다. 코리아 스페셜이라는 이름에서 예상할 수 있듯,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를 열정적으로 지지하는 한국 고객을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이다. 세상에 단 4대만 존재한다.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신을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성을 목표로 한국의 전통과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고궁의 처마, 임금의 정복인 곤룡포, 우아한 옥빛 도자기 등에서 모티브를 얻어 네 가지 보디 컬러를 입혔다. 각 차의 엔진룸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선명하게 자리 잡고 있다. 앞 보닛과 좌우 보디 패널에 전통 창호의 격자무늬를 새긴 것도 특징이다. 이 한정판 모델의 핵심은 희소성이 높은 자연 흡기 V12 엔진이다. 최고 출력 740마력(토크 70.4kg·m)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초면 충분하다. 또 이렇게 고성능 모델임에도 오픈 톱 루프로 디자인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한다. 솔깃하다면, 아쉽게도 늦었다. 두둑한 당신의 주머니 사정과 상관없이 4대 모두 이미 주인이 정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HENNESSEY VENOM F5 HYPERSY 안전에 관련된 각종 규제가 자동차업계를 압박할 때도 ‘광기’란 존재한다. 최고 속도 시속 500km를 목표로 만든 베놈 F5 하이퍼시가 주인공이다. 자동차의 각 요소를 살펴보면 믿기 어려울 정도다. V8 6.6L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817마력(토크 164.9kg·m)을 발휘한다. 그런데도 차 무게는 일반 소형 승용차보다 가벼운 1,360kg 수준이다. 차의 엔진부터 배기까지 곳곳에 알루미늄, 티타늄, 인코넬, 카본 세라믹 같은 신소재를 대거 투입했다. 7단 패들 시프트 방식의 싱글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갖추고, 경주차 DNA에서 이어받은 전원 공급 시스템과 견인 장치를 기본으로 단다. 낮고 넓은 차체에 긴 휠베이스를 갖춘 모습은 이름만큼이나 공격적이다. 하늘을 향해 열리는 양쪽 도어 또한 인상적이다. 안쪽으로 포뮬러1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실내를 볼 수 있다. 탄소섬유 튜브에 가죽으로 마무리한 좁디좁은 실내에서 운전자는 지상 최고의 희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베놈은 단순히 광기라는 말로만 표현하기 어려운 결과물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 속엔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인간의 도전 정신이 녹아 있다.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이 차를 타고 싶어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격은 약 25억 원. 단 24명의 고객을 위해 만들었고, 얼마 전 매진됐다. PORSCHE 718 GT4 포르쉐는 지금 여러 방면에서 기념비적인 제품을 만든다. 각 모델은 저마다의 경쟁력과 희소성을 갖추고 있기에 미래 관점에서 소장할 이유가 충분하다. 그 중 단 1대만 꼽으라면, 718 GT4를 선택하겠다. 이 차는 포르쉐 제품 라인업 전체에선 아래쪽에 속한다. 하지만 하이엔드 모델의 DNA를 이식함과 동시에 그들이 갖지 못한 특별한 요소를 갖춰 사람들을 열광시킨다. 4.0L 자연 흡기 수평 대향 엔진, 운전자 바로 뒤에 위치한 미드십 엔진 구조, 그리고 수동 변속기가 특징이다. 자동차 마니아가 원하는 이상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셈이다. 분명 편하고 쾌적한 주행 감각을 선사하는 자동차는 아니다. 이 차는 운전자와 하나로 연결되어 속도를 정교하게 높이고, 코너를 자유롭게 돌파하기 위해 태어났다. 트랙에서 랩타임 1초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그 과정을 운전자가 즐겁게 누리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실제로 경험해보면 존재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운전자 바로 뒤, 낮은 무게 중심에 위치한 4.0L 자연 흡기 엔진은 최대 8,000rpm까지 회전한다. 최고 출력 420마력이 놀라운 수치는 아니지만 이 엔진은 저회전부터 풍부한 토크를 쏟아내며 운전자를 황홀하게 만든다. 모든 기어가 기분 좋게 연결되는 수동 변속기도 흠잡을 곳이 없다. 단순한 구조의 전자제어 장비는 언제든 운전자에게 모든 권한을 넘길 준비가 되어 있다. 버튼 하나면 된다. 그러면 운전자가 물리법칙과 오롯이 마주하게 된다. 코너에서 흔들림 없는 차체는 탄탄한 서스펜션과 단단한 차체 강성이 비결이다. 여기에 혀를 내두를 만큼 뛰어난 타이어(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 접지력을 바탕으로 코너를 마치 칼처럼 찌른다. GT4는 실로 경이로운 스포츠카다. 그것을 증명하듯, 여러 트랙에서 엔진 출력이 훨씬 높은 자동차보다 빠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 차는 포르쉐가 ‘마지막’이라는 꼬리표를 달았을 때 어울리는 조건을 골고루 갖추었다. 그래서 앞으로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동 변속기에 자신이 없는 당신에게 좋은 소식도 있다. 자동 변속기 버전(PDK)도 얼마 전 출시되었다.

  • 새로운 제임스 본드 타임피스, 007 에디션

    OMEGA 9월 개봉을 앞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007 No Time To Die)>를 기념하는 오메가의 007 에디션이 공개됐다.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42mm 케이스, 메시 브레이슬릿, 그리고 다이얼과 베젤 링에 적용한 알루미늄 소재는 한층 더 강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데, 해군 중령 출신 첩보원이라는 영화 속 캐릭터를 고려해 다니엘 크레이그와 007 영화 제작자들의 조언을 얻어 디자인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007 에디션을 착용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활약은 물론, 그가 연기하는 마지막 제임스 본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467-8632

  • 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

    A tale of heritage 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 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 Traditionnelle Split-seconds Chronograph Ultra-thin Excellence Platine Collection 지름 42.5mm 케이스 950 플래티넘, 사파이어 백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인하우스 칼리버 3500, 48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스몰 세컨즈,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타키미터, 30m 방수 다이얼 950 플래티넘, 샌드 블라스트 마감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950 플래티넘 및 실크 스티치, 950 플래티넘 폴딩 클래스프, 15피스 한정판 미학적 세련미와 기계적 복잡함을 동시에 지닌 바쉐론 콘스탄틴의 트레디셔널 컬렉션은 신기술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더 확장했다. 그랑 컴플리케이션, 미닛 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과 더불어 트레디셔널 스플릿-세컨즈 크로노그래프 울트라–씬 엑설런스 플래타인 컬렉션은 출시하자마자 시계업계의 주목을 받았는데,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 탄생 2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5년에 론칭한 칼리버 3500을 탑재했다. 동시에 2개의 시간을 표현할 수 있는 이 무브먼트는 2개의 칼럼 휠과 레터럴 클러치(수평 클러치)로 오트 오를로제리 크로노그래프의 구조에 역사상 큰 기여를 했다. 이 무브먼트는 이런 타입의 컴플리케이션 중 가장 얇은 무브먼트 중 하나이며, 이는 지름 37.66mm, 두께 5.2mm에 불과하다. 이 모델은 케이스부터 베젤, 그리고 다이얼, 크라운, 버클을 포함해 950 플래티넘으로 제작해 우아한 비율을 만들어냈다. 심지어 앨리게이터 스트랩도 플래티넘과 실크 원사 스티치로 장식했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이 특별한 컬렉션은 1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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