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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신제품 출시, 레인보 매직

2022년 11월 28일
1분 분량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탄생 50주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오데마 피게 신제품이 출시됐다. 화려함 가득한 로열 오크 셀프 와인딩은 레드부터 퍼플 컬러까지 열 가지 컬러 베리에이션과 37mm, 41mm,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였다. 루비와 블루 토파즈, 에메랄드에 이르기까지 진귀한 젬스톤을 각 모델의 다이얼부터 브레이슬릿까지 파베 세팅해 화려한 레인보 매직을 발산한다. 약 800개의 바게트 컷 컬러 스톤이 고유의 광채를 뽐내는 모습을 감상하고 있자면, 자연스레 2023년에는 로열 오크가 어떤 새로운 변주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된다.




제이콥앤코 워치메이커의 새로운 도전

JACOB & CO.



럭셔리 워치메이커 제이콥앤코는 두바이의 부동산 개발 회사인 빙하티(Binghatti)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지던스 타워를 건설한다. 제이콥앤코 특유의 화려한 워치메이킹과 젬 세팅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 타

워의 외관은 크라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하늘 높이 솟아오른 웅장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하이 워치메이킹에서 영감받은 다섯 곳의 펜트하우스는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것과 같은 조망을 자랑한다. 거주자에게는 브랜드의 독점적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 가까운 미래에 두바이를 방문한다면 어느 곳에서든 제이콥앤코의 존재감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예거 르쿨트르의 1931 알파벳

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의 아이코닉 피스, 리베르소는 두 가지 페이스를 갖춰 케이스 백에 인그레이빙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시간에 흔적을 남기는 듯한 이 상징성은 많은 시계 애호가들이 리베르소를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메종은 최근 레터링 아티스트 알렉스 트로슈(Alex Trochut)와의 협업을 통해 아르데코 스타일과 1930년대 리베르소에서 영감받은 ‘1931 알파벳’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서체는 워치메이킹과 타이포그래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물로, 볼드하면서도 기계적인 매력을 발한다. 메종의 시그너처 서체로 리베르소에 뜻깊은 순간을 인그레이빙해보는 건 어떨까.


문의 1877-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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