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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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최근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를 공개하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로 여덟 번째 신기록을 거머쥐었다. 두께가 1.8mm에 불과한 이 시계는 불가리 역사와 워치메이킹 산업을 아우르는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는 디자인의 순수함과 우아함은 물론 컬렉션 고유의 모든 코드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샌드 블라스트 티타늄, 40mm 사이즈의 팔각형 케이스, 시계만큼 얇은 브레이슬릿과 모노크롬 스타일을 유지했다. 단 10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워치를 소유하는 10명의 주인공에게는 배럴의 래칫 휠에 인그레이빙한 QR코드로 불가리의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공간에서는 인터뷰, 제작 과정, 무브먼트의 3D 투어, 시계와 연관된 탐험이 펼쳐지며, 시계의 진품 여부와 소유주 확인을 보장하는 특별한 NFT 예술 작품까지 제공받는다.



문의 02-6105-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