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에 운트 죄네 오디세우스 티타늄

A few grams less

 


오디세우스 티타늄

Odysseus Titanium


지름 40.5mm

케이스 티타늄,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120m 방수

무브먼트 기계식 자동 와인딩, L155.1 다토매틱 칼리버, 28,800vph, 5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스몰 세컨즈, 요일, 날짜

다이얼 브라스, 글레이셔 블루

스트랩 티타늄 브레이슬릿, 정밀조정 가능한 폴딩 버클, 250피스 한정



랑에 운트 죄네에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잘 어울리는 시계를 출시했다. 더 가볍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미를 놓치지 않은 오디세우스 시계는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다. 지금까지 가장 고급스러운 최상의 소재만 사용해온 랑에 운트 죄네 최초의 티타늄 소재 제품이다. 250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이 모델은 가볍고 견고하며 편안한 데다 120m 방수 기능을 갖춰 모든 종류의 활동에 적합하다. 오디세우스 티타늄은 오디세우스의 최초 두 모델이 그랬듯 기능성과 우아한 매력을 모두 갖추었다. 티타늄 소재 브레이슬릿을 연결한 40.5mm 케이스에는 글레이셔 블루 다이얼을 장착해 매력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또 눈에 잘 띄는 위치에 표시한 요일과 높은 신뢰성, 정밀도로 잘 알려진 자체 제작 L155.1 다토매틱 칼리버로 구동하며 큰 날짜 표시창이 있어 날짜와 시간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오디세우스 티타늄은 우아함과 스포티한 특성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이루는 랑에 운트 죄네의 새로운 이정표다.


 

모저앤씨

Blacker than the deepest black




스트림라이너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오토매틱 블랙커 댄 블랙

Streamliner Chronograph Flyback Automatic Blacker

than Black


케이스 반타블랙으로 처리한 소재

무브먼트 기계식 자동 와인딩, HMC902 칼리버

기능 시, 분,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다이얼 반타블랙, 강화 글로보라이트 핸즈

스트랩 반타블랙 코팅 스트랩



모저앤씨는 지난 6년 동안 반타블랙(Vantablack)의 특성을 활용해왔다. 반타블랙은 탄소 나노튜브에 기반해 빛을 99.965% 흡수하며 ‘세상에서 가장 검은 검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색이다. 모저앤씨는 몇몇 시계에 이 소재를 부분적으로 사용한 바 있다. 반타블랙의 특성상 빛을 완전히 가두고, 반사광을 흡수하기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부피감이 느껴지지 않게 하고 입체물을 마치 평면인 듯 여겨지게 하는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모저앤씨는 새로운 시계 ‘스트림라이너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오토매틱 블랙커 댄 블랙’과 함께 더 큰 도전을 한다. 제품명과 소재에 걸맞게 거의 모든 빛을 흡수해 케이스, 다이얼, 스트랩 등 주변 모든 것이 그야말로 칠흑 같은 검은색이기 때문에 동일한 색상의 배경이라면 각도와 상관없이 시계가 완전히 보이지 않게 된다. 오직 핸즈만이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모델은 아직 프로토타입이지만 모저앤씨는 실사용 모델을 생산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 중이다. 블랙을 극한의 단계까지 담아내 블랙홀을 연상시키는 이 모델은 신비감을 자아낸다.



 

HYT

The moon runner eclipses boredom




문 러너

Moon Runner


지름 48x52.3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기계식 핸드 와인딩, 칼리버 601-MO, 72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레트로그레이드 및 유체식 시간 표시, 분, 날짜, 월, 문페이즈

다이얼 다층 구조

스트랩 블루 알칸타라, 블랙 러버, 27피스 한정



고급 시계 분야에서는 이미 다양한 차원의 탐구가 이루어졌다. 브랜드 창립 후 10년이 지난 지금 HYT는 브랜드의 독점 기술인 메카-유체 시스템에 기반한 문 러너 워치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초에 출시된 해스트로이드(Hastroid) 워치에 이어 워치스 & 원더스 2022 기간에 공개된 이 시계의 디자인은 아름다운 초승달을 연상하게 하는데, 유니크하고 세련된 컬렉션을 선호하는 애호가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다. 볼륨감 있는 푸른색 달이 다이얼 중앙에 위치하고, 월, 일을 표시하는 2개의 티타늄 링으로 둘러싸여 있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회전하는 화이트 커서가 5분 단위로 분을 표시하며, 액체가 들어 있는 플루이딕 모듈(fluidic module) 위쪽에 시간을 표시한다. 더욱 정교해진 무브먼트 마감과 오픈워크 스타일의 미들 케이스, 그리고 HYT 시계를 더욱 미학적으로 조화롭고 우아하게 만드는 샌드위치형 구조가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 기계적이면서 물리적인 위업이라고 할 수 있는 문 러너 워치는 행성 간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예거 르쿨트르

Perpetually evolving




폴라리스 퍼페추얼 캘린더

Polaris Perpetual Calendar


지름 42mm

케이스 스틸 또는 핑크 골드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칼리버 868AA

기능 시, 분, 초, 퍼페추얼 캘린더, 북반구와 남반구 모두 표시된 문페이즈, 레드존 인디케이터

다이얼 블루

스트랩 스틸, 블루 러버,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2018년, 예거 르쿨트르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고급시계박람회에서 폴라리스 컬렉션을 재론칭하며 다이버 워치에 대한 메종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4년이 지난 올해, 워치스 & 원더스 2022를 통해 폴라리스 라인업에서는 최초로 퍼페추얼 캘린더를 갖춘 모델을 출시하면서 이 컬렉션의 매력은 한층 다채로워졌다. 42mm 다이얼을 장식한 블루 래커 다이얼은 그러데이션을 이루며 낮에서 밤으로의 변화를 떠올리게 하는데, 컬렉션의 오리지널 모델인 폴라리스 마리너 메모복스의 미학적 코드 역시 엿볼 수 있다. 폴라리스 퍼페추얼 캘린더는 북반구와 남반구 모두 표시된 문페이즈 기능과 날짜, 요일, 월(이 모델의 경우 연도도 포함) 및 6시 방향의 레트로그레이드를 통해 적도 남쪽에 있는 달의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계적 진화는 해당 모델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칼리버 868 덕에 가능해졌으며, 더 길어진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스틸과 핑크 골드 케이스,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