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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울트라-신 워치
대중적인 모델에서 세계신기록 모델까지.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울트라-신 워치들을 소개한다.
2025년 3월 1일


‘울트라-신’이라는 미시 세계
기계식 시계에서 얇다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컴플리케이션이다. ‘두께’라는 부품을 한계까지 깎아내는 울트라-신의 미시 세계.
2025년 3월 1일


불가리
불가리가 2년간의 절치부심 끝에 타이틀을 탈환했다. 2024년 4월 현재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의 두께는 1.7mm다. 종전 기록을 0.05mm 줄인 것이다. 메종이 옥토 피니씨모로 세운 아홉 번째 울트라-신 기록이다.
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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