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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524개 검색됨

  • 에제리 셀프 와인딩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

    VACHERON CONSTANTIN 오트 오를로제리와 오트 쿠튀르의 조화를 선보이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에제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2가지 에제리 셀프 와인딩 다이아몬드 파베 모델은 시그너처인 비대칭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면서 시크하고 클래식한 매력과 눈부신 광채를 강조한다. 지름 35mm의 18K 화이트골드 또는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에 장착된 베젤과 측면 등에 30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문의 1670-4606

  • 예거 르쿨트르,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보 공개

    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에서 리베르소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메종의 프렌즈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 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골든 글로브와 오스카상 최우수 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다시 한번 진가를 발휘 한 데 이어, 예거 르쿨트르와 함께한 화보 촬영으로 매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아만다 사이프 리드는 핑크 골드 리베르소 원 듀에토를 착용하고,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과 버건디 레드 가죽 스트랩으로 스 타일링해 그녀가 구현하는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그녀는 “전 셔츠나 드레스와 함께 착용했을 때 잘 어울리는 워치를 좋아해요. 리베르소가 바로 그런 제품이죠. 이렇게 작은 케이스에 믿을 수 없 을 정도로 많은 디테일과 예술성이 담겨 있어요. 2개의 다이얼이 하나의 디자인 안에서 매끄럽게 작동한다는 사실도 놀라워요”라며 리베르소 컬렉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의 1670-1833

  •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

    IWC SCHAFFHAUSEN IWC 샤프하우젠이 포르토피노 컬렉션에 새로운 지름의 크로노그래프 워치 라인업을 선보인다. 새로운 포르 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는 39mm의 콤팩트한 케이스에 클래식한 포르토피노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결합한 매력적인 타임피스다. 특히 새로 출시된 3가지 레퍼런스 중 그린 다이얼 제품은 IWC 온라인 부티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지금 컬렉션을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 보자. 문의 02-512-1311

  • 밀레밀리아 2021 레이스 에디션

    CHOPARD 1988년부터 밀레밀리아 레이스의 주요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쇼파드가 밀레밀리아 2021 레이스 에디션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과 핑크 골드와 스틸의 투톤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선보인다. 크로노미터 인증 정밀도를 갖춘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모터 스포츠를 향한 쇼파드의 변함 없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문의 02-6905-3390

  • 론진 헤리티지 클래식

    LONGINES 블랙 섹터 다이얼이 돋보이는 론진 헤리티지 클래식 워치는 1930년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름이 38.5mm 인 이 워치는 선과 원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날렵하고 그래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무브먼트는 최신 칼리버 L893을 장착했으며, 탁월한 항자성을 갖추고 5년의 보증을 제공한다. 코냑 컬러의 레더 스트랩과 스 틸 브레이슬릿, 2가지 타입의 스트랩으로 룩에 맞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79-1940

  • 삭소니아 머더오브펄

    A. LANGE & SOHNE 랑에 운트 죄네에서 삭소니아는 순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현한 매혹적인 기계식 워치를 상징한다. 자개 소재를 사용한 다이얼의 2가지 새로운 삭소니아 모델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름 35mm의 화이트 골드 및 핑크 골드 케이스와 솔리드 골드 소재의 슬림한 핸즈, 막대형 아워 마커는 화이트 또는 회색 핸드 스티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문의 02-6905-3326

  • 자이트베르크 데이트

    A.LANGE & SOHNE 혁신적인 콘셉트의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주목받았던 자이트베르크 컬렉션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신제 품, 자이트베르크 데이트는 점핑 아워만을 독립적으로 조작하는 버튼을 4시 방향에 장착해 무브먼트의 전환 주기와 별도로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타임피스다. 링 모양의 날짜창은 레드 컬러를 적 용해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하며, 오묘한 다이얼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문의 02-3479-1349

  •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 까르띠에

    CARTIER 까르띠에가 베니스 비엔날레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영화제가 한층 풍요로워지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독 창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까르띠에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베니스 국제영화제 후 원을 통해 국제 문화 예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할 까르띠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1566-7277

  •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3mm

    Size isn’t everything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3mm Audemars Piguet Royal Oak Offshore Selfwinding Chronograph 43mm 지름 43×14.4mm 케이스 티타늄, 그레이 세라믹 베젤, 크라운, 푸셔,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칼리버 4401, 7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날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100m 방수 다이얼 그레이 메가 타피스리 패턴, 3·6·9시 블루 카운터 스트랩 그레이 러버, 핀 버클, 블루 러버 스트랩 제공 오리지널 ‘머슬 워치’는 다시 변화하고 있다. 1993년에 42mm 사이즈로 론칭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는 그 당시 거대한 시계였다. 이후 2000년에는 훨씬 더 큰 44mm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이 시계는 2021년 새롭게 업데이트한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현재는 43mm 스틸, 골드, 티타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듯 오랜 역사와 성공적인 업적을 이어가며 사이즈에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는것은 시계의 미래를 더 넓은 시야로 내다보려 하고, 한 시대의 정신이 깃든 시계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는 적당한 시계 사이즈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준다. 물론 시계 사이즈가 변화의 전부는 아니다. 오데마 피게는 ROO(로열 오크 오프쇼어)에 보다 고급스러운 형태를 더하기 위해 러그와 볼륨을 조정했다. 동시에 자사 무브먼트를 선보이는 브랜드가 그렇듯 오데마 피게 또한 시계에 새로운 셀프 와인딩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탑재했다. 오데마 피게는 4시와 5시 방향 사이에서 바뀌는 날짜창과 3·6·9시 방향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이얼을 재해석 했다. 메가 타피스리 모티브는 더욱 깊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AP’로 불리는 애플리케이터이자 브랜드의 새로운 시그너처가 되었다.

  • 버투오소 8 챕터 투

    BOVET 1822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신제품, 버투오소 8 챕터 투는 탁월한 소재와 컬러, 기술력을 모두 담은 타임 피스로, 모던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시계의 하이라이트는 다이얼 전체에 적용된 슈퍼루미 노바®로 옐로, 그린 등 다양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8점 한정 제작 되었다. 특허받은 플라잉 투르비용을 장착한 버투오소 8 챕터 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Bov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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