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비용의 화려한 왈츠

BREGUET

 

브레게에서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투르비용을 발명한 것을 기리며, 트래디션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선

보였다. 시계업계의 중요한 사건인 투르비용의 발명은 오차를 최소화하고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신제품 ‘트래디션 투르비용 7047’에 포함된 퓌제 체인 투르비용의 트랜스미션 메커니즘은 와인딩 수준에 관계없이 일정한 토크를 보장해, 시계의 규칙적인 작동을 최적화한다. 6시와 8시 방향 사이에 위치한 오프센터 다이얼은 클루 드 파리 기요셰와 로만 인덱스, 그리고 사과 형태 핸즈를 통해 브레게의 상징적인 코드를 재현한

다. 41mm 플래티넘 케이스의 중심에서는 칼리버 569가 힘차게 박동하며,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

다. 2005년 처음 출시된 트래디션 컬렉션은 과거에는 물론 오늘날에도 매혹적인 컴플리케이션과 브레게 특

유의 워치메이킹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문의 02-3479-1008



 

엑스칼리버 소라야마 모노밸런시어

ROGER DUBUIS


로저드뷔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소라야마 하지메(Hajime Sorayama)와 협업해 완성한 ‘엑스칼리버 소라야마 모노밸런시어’를 출시했다. 5등급 티타늄 소재를 적용한 이 모델은 연마 과정으로 독특한 광택과 분위기를 발산한다. 소라야마의 터치가 가미된 마이크로 로터 역시 물결이 이는 듯한 착시를 보여주는데, 소재와 장식, 그리고 마감의 적절한 조화를 찾기 위한 오랜 과정이 빛을 발한 결과물이다.


문의 02-3479-1403



 


1815 라트라팡테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는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으로 손꼽히는 크로노그래프 라트라팡테를 적용한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신제품 ‘1815 라트라팡테’ 모델은 이름 그대로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제공하며 1분

이내의 랩 타임을 횟수 제한 없이 측정 가능한 메커니즘을 갖췄다. 밝은 아르장테 컬러 다이얼은 다크 블루 핸

즈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완벽한 가독성을 선사한다.


문의 02-6905-3326



 

컬러 워치 트렌드를 이어나가는 IWC

IWC SCHAFFHAUSEN




IWC 신제품 ‘빅 파일럿 워치 43’은 브랜드의 독창적인 컬러 워치의 계보를 이어간다. 이번 신제품은 1903년

부터 영국 경주용 자동차를 도색하는 데 사용된 레이싱 그린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과 동일한 색감의 러버 스트랩이 주요 특징이다. 10가지 컬러의 러버 스트랩도 만나볼 수 있으며, 손쉬운 교체가 가능한 독자적인 EasX-CHANGEⓇ 시스템을 갖추어 대부분의 IWC 파일럿 워치에 매치할 수 있다.


문의 1670-7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