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다이얼 속 무한한 창조성, 바쉐론 콘스탄틴

Smaill dial, big creativity

 

메티에 다르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 다리우스의 사자상

메티에 다르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 다리우스의 사자상

Metiers d’Art Tribute to Great Civilisations - Lion de Darius


지름 42mm

케이스 18K 5N 핑크 골드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2460 G4/2,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요일, 날짜

다이얼 샹르베 에나멜 프리즈, 스톤 마키트리 기법

스트랩 미시시피 앨리게이터


 

워치메이커에게 다이얼이라는 작은 세계는 무한한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캔버스와 같다. 2019년부터 시작된 바쉐론 콘스탄틴과 루브르 박물관의 파트너십은 이 작은 세계에 메종 장인들의 노하우와 공예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근에 공개된 ‘메티에 다르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세계 4대 문명의 대표적인 작품을 구현한 타임피스다. 메종의 장인들에게 인류의 문화유산을 워치메이킹으로 구현한다는 것은 뜻깊지만 엄청난 도전이었을터. 실제로 이번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워치메이킹에서 보기 드문 공예 기법을 선택했다. 다리우스의 사자상의 다이얼 배경에는 컬러 스톤 조각으로 패턴을 만드는 ‘스톤 마키트리 기법’을 적용했다. 메종은 실제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의 흔적을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결이 있는 스톤 조각을 선택했다. 부서지기 쉬운 이 컬러 스톤들을 고정 바인더 없이 일일이 접착하는 과정에서 많은 기술적 어려움이 따랐지만, 이는 다이얼에 풍부한 깊이감을 불어넣어주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장인 정신으로 재현된 다리우스의 사자상은 워치메이킹 기술을 통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