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3mm

Size isn’t everything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3mm

Audemars Piguet Royal Oak Offshore Selfwinding Chronograph 43mm

지름 43×14.4mm

케이스 티타늄, 그레이 세라믹 베젤, 크라운, 푸셔,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칼리버 4401, 7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날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100m 방수

다이얼 그레이 메가 타피스리 패턴, 3·6·9시 블루 카운터

스트랩 그레이 러버, 핀 버클, 블루 러버 스트랩 제공



오리지널 ‘머슬 워치’는 다시 변화하고 있다. 1993년에 42mm 사이즈로 론칭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는 그 당시 거대한 시계였다. 이후 2000년에는 훨씬 더 큰 44mm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이 시계는 2021년 새롭게 업데이트한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현재는 43mm 스틸, 골드, 티타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듯 오랜 역사와 성공적인 업적을 이어가며 사이즈에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는것은 시계의 미래를 더 넓은 시야로 내다보려 하고, 한 시대의 정신이 깃든 시계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는 적당한 시계 사이즈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준다. 물론 시계 사이즈가 변화의 전부는 아니다. 오데마 피게는 ROO(로열 오크 오프쇼어)에 보다 고급스러운 형태를 더하기 위해 러그와 볼륨을 조정했다. 동시에 자사 무브먼트를 선보이는 브랜드가 그렇듯 오데마 피게 또한 시계에 새로운 셀프 와인딩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탑재했다. 오데마 피게는 4시와 5시 방향 사이에서 바뀌는 날짜창과 3·6·9시 방향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이얼을 재해석 했다. 메가 타피스리 모티브는 더욱 깊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AP’로 불리는 애플리케이터이자 브랜드의 새로운 시그너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