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 GMT

TAG HEUER

 



태그호이어는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 컬렉션에 GMT 기능을 더한 깔끔하고 다채로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 GM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파란색, 노란색 및 흰색 등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감

상할 수 있는데, 하늘, 태양, 물, 해안가의 부서지는 파도를 표현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색상을 선택한 점이 돋보인다. 투톤의 양방향 회전 베젤은 낮과 밤을 구분하기 위해 2가지 색상으로 디자인되었다. 다이얼과 일치하는 짙은 미드나잇 블루의 절반은 저녁 6시부터 아침 6시까지 야간 시간을 나타내며, 밝은 흰색은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낮 시간을 나타낸다. 완벽한 선명도와 가독성을 위해 세라믹 베젤 인서트는 낮에는 검은색, 밤에는 흰색으로 대조적인 색상을 채웠다. 24시간마다 한 번씩 다이얼 전체를 도는 GMT 핸즈는 노란색과 야광 소재로 마감해 가독성을 높였다.


문의 02-548-6021



 



루미노르 비템포

PANERAI


루미노르 비템포는 GMT 기능을 통해 멀거나 가까운 2개의 다른 시간대를 동시에 표시한다. 블루과 블랙, 2가지 컬러의 다이얼로 제공되며 각각 매력적이고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다. 블루 다이얼 버전은 선명한 블루 선브러시드 다이얼을 장착했으며, 블랙 다이얼 버전은 매트 블랙 다이얼을 적용했다. 2가지 버전 모두 선명한 세룰리언 블루 핸즈를 통해 세컨드 타임존의 시간을 표시한다.


문의 1670-1936


 


피아제 폴로 그린

PIAGET


그린 컬러 다이얼의 피아제 폴로 데이트가 출시됐다. 피아제 주얼리 역사에서 꾸준히 영감을 준 그린 컬러의 젬스톤처럼 폴로 데이트 다이얼에 적용된 기요셰 장식과 함께 돋보이는 그린 컬러는 폴로 컬렉션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가미했다. 특유의 우아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피아제 폴로 데이트 시계를 눈여겨 볼 것.


문의 1668-1874


 



‘마이 초이스 팝업’ 전시

OMEGA



‘마이 초이스(My Choice)’로 명명한 캠페인 이름처럼 과거부터 현대까지 진취적인 여성들의 면모와 워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던 오메가 팝업 전시가 개최됐다.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는 오메가의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1900년대 초기의 아카이브 피스는 물론, 최초로 공개된 ‘드 빌 미니 트레저’까지 시대를 거슬러 진화해온 여성 워치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AR을 활용한 체험 전시는 이번 팝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 콘텐츠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앰배서더의 포스터, 팸플릿을 인식하면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캠페인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과거와 현대 여성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 오메가의 성취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문의 02-3277-0139




 


브랜드의 새로운 파트너

RICHARD MILLE


라파엘 나달, 부바 왓슨 등 스포츠 분야에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중요한 경기에 나선 순간 리차드 밀을 착용한다는 것이다. 브랜드의 새로운 파트너인 미국 테니스 선수 세바스찬 코다 역시 앞으로 리차드 밀의 시계와 함께 뜻깊은 활약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그는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을 배출한 코다(Korda) 가문으로, 세바스찬의 부모는 테니스 분야에서, 형제들은 골프 선수로 뛰어난 커리어를 쌓아왔다. 한편 그와 함께 경기에 나설 RM 67-02 오토매틱 와인딩 엑스트라 플랫 모델은 토노형 케이스와 신소재(쿼츠 TPTⓇ 및 카본 TPTⓇ) 케이스 등 리차드 밀만의 상징을 모두 담고 있는 타임피스다. 또 컴포트 스트랩을 장착해 총 중량이 32g에 불과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리차드 밀의 새로운 가족이 된 세바스찬 코다의 활약을 눈여겨보자.


문의 02-512-1311


 




‘On The Move’ 팝업 스토어

MONTBLANC


레더와 필기구, 워치 등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몽블랑. 그 풍부한 히스토리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On The Move’ 팝업이 진행됐다. 풍부한 신제품 라인업과 함께한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 아티스틱 디렉터 마르코 토마세타(Marco Tomasseta)가 전개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소개했다. 도심 속 여행자를 테마로 한 신제품 컬렉션은 섬세한 디자인과 기능이 돋보이는 1858 GMT 워치, 브랜드만의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서밋 3 스마트 워치를 비롯해 독특한 잠금장치를 모티브로 한 레더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밋 3 스마트 워치에서는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설정하면서 몽블랑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소장한 듯한 기분도 느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기계식과 스마트 워치, 두 분야의 완벽한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 지난해부터 전개해온 몽블랑의 글로벌 캠페인, ‘내가 결정한 삶의 방향이 나를 만든다(What Moves You, Makes You)’에 담긴 의미처럼 새로운 비전으로 더욱 놀라운 컬렉션을 선보일 몽블랑의 행보가 기대된다.


문의 1877-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