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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수놓은 명품 플래그십 스토어 (3) 반클리프 아펠

MAISON of SEOUL

 

Van Cleef & Arpels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의 외관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올해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반클리프 아펠 단독 부티크가 마침내 오픈 했다. 한국 진출 30여 년 만에 파리 방돔 광장, 뉴욕 5번가, 도쿄 긴자, 홍콩 랜드마크 프린스에 이어 다섯 번째 단독 부티크를 선보인 것. 자연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반클리프 아펠답게 부티크도 한국 문화와 자연에 대한 예찬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반클리프 아펠 서울 메종 플래그십 스토어의 기획과 설계를 담당한 주앙 만쿠 에이전시의 디자이너 패트릭 주앙과 건축가 산지트 만쿠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한국의 건축 기법과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탐구와 연구를 거쳤다고 밝혔다. 건물 외관을 감싸고 있는 파사드 구조물은 금속 합금과 고려청자에서 영감받은 녹색이 감도는 세라믹을 함께 사용했고, 전체 5개의 층은 서울을 둘러싼 7개 산의 의미를 담아냈다. 또 전체 층을 생화로 장식해 계절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프라이빗룸을 비롯한 각 층을 나전칠기, 한지 등으로 꾸며 한국 전통문화를 녹여내고자 했다. 특히 메종 내부는 날카로운 부분 없이 오직 곡선으로만 제작한 점이 눈에 띈다. “부티크라는 개념을 넘어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문화와 파리

하이 주얼리 메종의 접점이자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간을 상상하며 만들었다” 는 패트릭 주앙과 산지트 만쿠의 말을 진정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문의 1877-4128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의 2층 VIC 살롱

자연과 어우러진 플래그십 부티크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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