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마쓰 미스터리어스

MAGIC IN MOTION

 

마쓰 미스터리어스

Masse Mysterieuse


지름 43.5mm

케이스 플래티넘, 루비 카보숑 컷 크라운

무브먼트 칼리버 9801 MC

기능 시, 분 다이얼 스켈레톤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까르띠에가 창의적이고 정교한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 다시금 깊은 관심을 보이는 것은 정말 기쁜 소식이다. 20세기 초 등장한 미스터리 클락으로 놀라움을 안겨준 까르띠에는 스켈레톤 시계의 열렬한 지지자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플래티넘 소재의 신작, 마쓰 미스터리어스(Masse Mysterieuse) 워치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까르띠에는 워치스 & 원더스 2022를 통해 자사 매뉴팩처에서 8년 동안 연구 개발한 새로운 무브먼트와 스켈레톤 기술을 한데 모은 제품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는 시와 분을 가리키는 핸즈가 다이얼 위에 둥둥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도약한 기술로, 로터 대신 반원형의 스켈레톤 칼리버가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놀라운 시스템을 갖췄다.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과 디자인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며, 세계 최초의 기술이자 현재 특허출원 중인 기술로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낸다. 평균적인 오토매틱 무브먼트 부품의 3배에 달하는 435개 부품을 품은 칼리버는 기술적이면서 유희적이고 미학적인 업적임에 틀림없다.